





루즈 에디션 벨벳
손등발색이랑 입술에 올렸을 때 컬러느낌이 달라요. 입술색때문인지 몰라도 ?? 보시다시피 4번 피치클럽은 레드 계열에 가까운 코랄이라고 보시면 될듯 해요. 잘익은 레드자몽을 연상시키는컬러? 처음에는 유분감이 적당히 있는것처럼 광택감도 돌면서 스무스하지만 더많이 스머징해주면 피부에 딱 밀착되면서 복숭아물들인 것같은 느낌을 주더라구요. 정말 겉돌지않는 벨벳처럼 부들부들하게 마무리되요. 각질도 잘가라앉혀주는 편이고, 향이 좀 좋은 향이 아닌지라 그게 단점이지만 매트한립좋아하시는분께 추천!착색도 있는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