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중기 무기자차 썬블럭 SPF35 PA+++
이건 우리가족들이 매년 사용하고 있는 썬블럭이에요. 아버지가 민감성 피부를 가지고 계시는데 유독 이제품을 바르고 다니면 눈시림이나 피부가 따갑거나 하지않아 좋아하시거든요. 백탁은 있으나 시간지나면 좀 덜해보이긴 해요 성분은 나쁘지 않고 시드물 하얀색 무기자차보다.. 검정색의 35제품이 발림성은 더 묽고 잘 펴발리는 것 같구요. 자주 덧바르기에도 유분감이 있어 촉촉한편이에요. 민감성피부를 가지신 분들께 추천! 글자도 큼직 큼직해서 부모님들도 좋아하세요. 눈에 쏙쏙 들어온다구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