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링가 바디버터
흰색 꾸덕한 크림 제형에, 향기는 아주 새콤하면서 부드러운 꽃향기가 나요. 정말 버터같이 꾸덕하고 아주 미끌거려서 버터같은 느낌이에요. 한번 바르면 오랫동안 촉촉하고 유분기가 넘칩니다. 악건성에게 강추합니다.
#촉촉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