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ZY&EASY 젤리도우 블러셔
원래는 자몽사고싶었는데 재고가없어서 요걸로샀는데 데일리로 무난하게 쓸만해요 퍼프가 정말 미니미니해서 처음에 쓰기너무 아까웠음! 지금은 두손가락에 블러셔를 한번 콕 찍어서 발라주고있는데 정말 자연스러워요 근데 이거정말 언제 다 쓸수있으지ㅋㅋㅋㅋ 다쓰면 통에 다른거넣고 들고다닐거예요! 케이스가 너무 취저~♡
#무난무난한템
#쿨톤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