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 블랜딩 스틱 블러셔
첫 스틱쉐딩을 접한 브랜드가 저는 미샤였어요 ㅠㅠ덕분에 스틱쉐딩에 대한 기대가 적었고 사용안한지 꽤 됐어요 ㅠ 컬러가 너무 짙은건 둘째치고 이상한 향이.... 지금은 개선되었는지 모르겠지만 정말 사용할때마다 괴로워서 사용을안했네요....ㅠ
#비추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