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올 블러셔
아주아주아주 자연스러워요! 여러번 덧칠해도 전혀 촌스러워지지 않아요. 저는 피부톤이 22호정도 되는것 같은데 얼굴 칙칙한 날에는 발라도 티 안나는 수준이에요. 하지만 개인적으로 자연스러운 것을 좋아해서 마무리로 슥 쓸어줘요. 베이스 메이크업 화사하게 한 후 발라주면 소녀소녀 해보여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