턱쪽과 입가의 어둡고 칙칙한 피부에는 #3호-라벤더 라이트 색상을 발라줬어요.
입가와 턱 부분에 스틱으로 #3호-라벤더 라이트 색상을 그어준 후, 퍼프로 톡톡 두들겨 펴발라줬어요.
#3호-라벤더 라이트 색상을 발라준 후의 턱 모습이에요.
어둡고 칙칙한 피부가 다크닝 없이 화사하게 보정이 됐어요.
삐아 라스트 코렉터는 피부 결정은 가려주고, 입체감은 살려주니 윤곽 메이크업으로 활용하기 딱!~ 좋더라구요.
쿠션 퍼프나 손으로 펴발라주면 발색이나 밀착력이 더 좋아질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