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리포니아
베네피트 슈가볼을 쓰고있다가 코랄 블러셔로 유명한 갤리포니아로 갈아탔어요! 자몽색 블러셔란 말 그대로구요, 핑크+코랄 느낌이어서 웨지퍼프나 브러쉬로 살살 발라주면 수줍은 볼이 완성되요. 요즘같은 시기에 딱이에요! 겉면에 있는 금색 펄땡이는 바로 없어지는 거라 펄에 예민하신 분들은 안심하시구요ㅎㅎ 전 이걸로 아이섀도우로도 활용하는데 색상 넘나 괜찮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