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를땐 쫀쫀하고 입술에선 촉촉한 제품.
작년여름에 구매해서 지금까지 9개월을 사용하였는데 데일리로 무난하게사용한 제품이에요~
제품자체는 무른편이 아니라서 뭉게짐은 많이 없어요~~~
지속력은 음식을 섭취하지않으면 촉촉함이 꽤나 오래가서 따로 립밤을 발라주지 않아도됩니다.
저는 전반적으로 만족하면서 사용했는데 아쉬운점은 케이스가 부실해서 전에 한번 떨어뜨렸는데 뚜껑에 금이가면서 헐거워졌어요ㅜㅜ 케이스를 제외하곤 데일리로 사용하기 좋은 쫀쫀한 틴트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