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드레셔니스트 모이스춰 크림
두통이나 썼었음. 피부 뒤집어지던 시절 이거쓰면 좀 나아지는 거 같아서 바짓가랑이 붙잡는 심정으로 사서 썼었음. 하지만 기분탓이었나 싶어서 두통쓰고 안씀. 지금와서 생각해보니 좋았던거 같음. 꾸덕 보들 약간은 무거운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