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떼르말 온천수 미스트
처음 온천수미스트를 접하게 된 건 아벤느였어요. 그런데 점점 꿉꿉한 냄새와 물이 새는 듯한 용기결함 때문에 비쉬로 옮겨갔었는데, 그닥 촉촉하지가 않더라구요. 그래서 라로슈포제에 정착하게 되었어요!! 적당히 촉촉하고, 분사력도 좋고, 별 냄새도 못느끼길래 만족하고 사용중이에요ㅎㅎ 인터넷에서 세트로 사면 훨씬 저렴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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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흡수력좋은
#끈적이지않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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