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러블리 쿠키 블러셔 4g
가격도 저렴하고 컬러가 진~짜 예뻐요. 뽀얀 복숭아? 컬러예요. 펄도 없어서 보송한 느낌이에요. 바르면 내가 복숭아다 과즙 팡팡 이런 느낌이에요. 색도 진하지 않아서 부담 없이 바를 수 있어요. 완전 데일리템 가루입자도 나름 고운 편이어서 블랜딩도 잘돼요. 저는 주로 11호 피치파르페를 좀 더 큰 영역에 바르고 중앙에 그레이프 후르츠 젤리 바르는데 블려서 뭐 발랐냐고 많이들 물어봐요. 같이 주는 블러셔 퍼프로 바르는 것보다 브러쉬로 바르는게 더 나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