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리따움 슈가볼 블러셔 발색샷
아리따움 베스트셀러인 슈가볼 블러셔가
리뉴얼되어 총 10가지 색상으로 새로이 출시된답니다!
아리따움 슈가볼 블러셔 쿠션/벨벳 (3월 출시)
가격 : 8,000원대
아리따움 슈가볼 블러셔는 쿠션 블러셔와 벨벳 블러셔 두가지 타입이 있고, 각각 5종씩 안 예쁜 컬러들이 없어요!
10종 모두 매력적인 컬러로 그날 그날
원하는 색상을 골라 사용하기 딱이라는 *0*
쿠션 블러셔는 촉촉한 광채피부를 연출할 때,
벨벳 블러셔는 보송보송한 벨벳 피부를 연출할 때 쉽고 빠르게 치크 메이크업을 완성하실 수 있어용 /ㅁ/
그날 그날 어떤 파운데이션으로 어떻게 피부 표현을
연출하냐에 따라 골라 쓰기 좋겠죠?
<왼:쿠션블러셔 / 오:벨벳블러셔>
아리따움 슈가볼 블러셔가 어떤 점이 리뉴얼 되었나~
궁금하실거에요
정답은 쿠션,벨벳 블러셔의 텍스쳐에 있는데요!
두 제품의 텍스쳐를 자세히 확대해보면 기존 제품에 있던
미세한 펄들이 없어져 보다 투명하게 발색이 된다는 점이에요.
아리따움 슈가볼 쿠션 블러셔
가격 : 6,000원
쿠션 블러셔? 라고 하면 우리가 생각하는 그 쿠션 팩트를
생각하실 수도 있는데요!
시중에도 쿠션 팩트 블러셔로 많이 나오기도 했고요 *ㅅ*
그렇지만 아리따움 슈가볼 쿠션 블러셔는
크림 타입의 블러셔로 쿠션 퍼프로 톡톡 쉽게!
맑게 바를 수 있는 블러셔에요
크리미한 텍스쳐의 블러셔가 볼따구에 촉촉하면서도
생생한 컬러를 물들여준답니다.
촉촉하면서 깨끗한 컬러를 오랫동안 지속 시켜준다는것이 장점!
슈가볼 쿠션 블러셔는 요로코롬 앙증맞은 루비셀 쿠션 퍼프로 톡톡 두드려가며 바르면 되는데요!
퍼프 크기가 광대에 연출하기 좋은 범위의 크기라
더 쉽게 연출할 수 있더라구요.
쿠션 퍼프 아래 투명색 중간 마개가 있는데 열었다 닫았다 할 수 있어 편리하고 맘에 들었어요
먼지도 덜 들어갈테고..!
다른 블러셔들은 그냥 얇은 중간마개 하나 들어있어서
잃어버리거나 귀찮아서 버렸는데
이렇게 달려있으니까 좋으네요 /ㅁ/
1호 포지 핑크 / 2호 핑크 쏘머치 (메인) / 3호 데이지 코랄 /
4호 쥬시 피치 / 5호 크리미 로즈 (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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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부다 예쁘지만 제가 제일 눈이 가는 것은 5호 크리미 로즈!
완전 취향저격...bang....!
손가락으로 발색해서 강해보이지만 넓게 펴바르면
맑게 깨끗하게 발색이 된답니당 *_*
특히 파우더 타입 블러셔를 바를때 피부에 뜬다 하시는 분들은 이런 촉촉한 크림 타입 블러셔 바르셔도
하나의 해결방법이 아닐까 싶어요!
얼마나 촉촉한지 보여드리고 싶어서 한 컷 *_*
새것을 사용하는 것은 기분이 아주 좋죠 흐흐
아리따움 슈가볼 쿠션 블러셔에는 석류씨 오일이 코팅된
<판상 파우더>가 파우더의 밀착력을 높여주어 더욱 깨끗한 메이크업을 연출할 수 있다는 것!
루비셀 쿠션 퍼프로 한번 툭 찍으면
이 정도 면적으로 찍혀나오는데요!
이렇게 바르고 이 범위에서만 톡톡 풀어주면
고르고 맑게 표현되어요 /ㅁ/
2호 핑크 쏘머치
5호 크리미 로즈
볼 발색은 이렇게 메인컬러 두가지 컬러를 준비해봤는데요!
크리미한 블러셔를 톡톡 두드려 바르면 이렇게 맑고도 촉촉한 볼따구가 연출 된다는 것 ♥
텁텁함은 1도 없이 투명하게 컬러가 올라오다 보니 자기 피부 색에 잘 어우러져서 자연스러운 혈색 느낌이에요
그리고 쿠션블러셔는 이렇게 입술에도 발라도 된다는 것!
저는 4호 쥬시 피치를 입술 안쪽에 발라보았는데요.
컬러가 여리여리 예쁘쥬?
2호 핑크 소머치도 입술에 바르기 좋을 것 같아욤 :)
아리따움 슈가볼 벨벳 블러셔
가격 : 8,000원대
다음으로는 프레스드 파우더 타입으로
볼에 곱게 올라가는 벨벳 블러셔를 소개해드릴게요!
파우더 타입의 블러셔라고 텁텁하게 올라갈 거라는 생각은 놉!
아리따움 슈가볼 벨벳 블러셔는 <구상 파우더>를 사용하여
벨벳 같은 사용감과
피부에 부드럽게 밀착 시켜주어 오랜시간이 지나도 은은하면서도 화사한 컬러를 표현해 준답니다.
벨벳 블러셔는 천연 마모 브러시가 내장되어 있었는데요!
저는 이렇게 내장된 브러시중 요 제품이 가장 부드럽고
맘에 들었어요 *0* 완전 부드러움!
한번만 발라줘도 자연스럽게 블렌딩 되는 것이 특징이에요
1호 애프터핑크 (메인) / 2호 망고플라워 /3호 피치프레시 (메인) /
4호 핑크인코랄 / 5호 베이비로즈 (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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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아아앗... 블러셔 덕후 감동받아서 웁니다 우럭우럭 ㅠ3ㅠ
어쩜 컬러들이 이렇게 곱고 예쁜지..
손가락으로 팔뚝에 발색해보았는데 파우더 타입이
밀착력도 좋고 가루날림도 많지 않았어요!
발색이 보이는 고대로 잘되서 맘에들더라는.
볼에 올리면 더 사랑스러운!
오랜시간 들뜸없이 컬러가 지속되는 비법이 뭘까 봤더니
요 텍스쳐에 <다공성 파우더>가 함유되어 있어
유,수분을 잡아준다고해요
손에도 만져지는 느낌이 부드러워서 느낌이 좋더라구요 /ㅁ/
사용법은 브러쉬로 내용물을 적당히 묻혀
살랑살랑 터치해주면 끝!
저 브러쉬 진짜 부들부들해요 /ㅁ/ 여태껏 만나본 내장 브러쉬 중 갑이 아닐까 싶은ㅋㅋ
1호 애프터 핑크
3호 피치 프레시
5호 베이비 로즈
벨벳 블러셔는 요렇게 3가지를 발색해봤는데요!
이때 촉촉한 파운데이션을 바르고 있어서 들뜨면
어쩌지 걱정했었는데
들뜸없이 텁텁함 없이 볼에 자연스럽게 물들여 주더라는!
자기 피부와 잘 어우러지게 발색되더라구요 /ㅁ/
아이라이너를 제외하고 눈썹부터 올 아리따움으로
화사한 웜톤 메이크업을 해봤어요 /ㅁ/
블러셔는 벨벳 블러셔 3호 피치프레시를 발라 혈색을
돌게 해주었고 틴트 인 워터 3호로 마무리 해줌!
전체적으로 팝한 컬러로 완성한 캔디처럼 상큼한 룩이 되었네요 /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