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교가 체질 12탄 #멀티밤 여름에도 산뜻한 멀티밤 찾기!

𝐐. 어디든 쏙- 들어가는 사이즈에
간편해서 수시로 바를 수 있는 ㅇㅇㅇ
𝐐. 4050으로 시작하여
이젠 2030 필수템이 된 그거슨..?
바로 멀티밤~!

여름이라도 안티에이징은 필수잖아!
탄력, 주름 개선엔 탁월하지만
무거움 대신 산뜻함을 곁들인 멀티밤 찾기~
<비교가 체질 멀티밤편>
룸메들 나와 함께할래?ㅎ

멀티밤 하면,, 딱 생각나는 브랜드 있지 않아?
그 이름,, 가..히
오늘의 대표템은
가히 링클바운스 멀티밤으로 정했어!
다들 이의 없지? ( ͡o ͜ʖ ͡o)

가히 멀티밤과 비교할 아이템은
먼저, 달바의 더블 세럼 올인원 멀티밤!
멀티밤 특유의 끈적임이 없는 편이고,
순한 성분의 비건 멀티밤인 게 특징이야
다음은 바닐라코의 미스 플라워 앤 미스터 허니 에센스 스틱 멀티밤!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에
촉촉, 매끈하다는 후기가 많아 골라봤어

제품들 특징을 정리해 봄!
세 제품 모두 탄력, 주름, 미백 케어가 가능한 초간단 스틱 타입이야
(비쌈) 가히 > 달바 >> 바닐라코 (저렴)
가히, 달바를 포함해서
시중에서 구매할 수 있는
대부분의 멀티밤들은 가격대가 2~5만원대로 다양했는데,
셋 중에선 바닐라코가 가장 저렴한 편!

발림성은
바닐라코 >> 달바 = 가히
광채의 정도는
가히 >> 달바 > 바닐라코
발림성은 바닐라코 승!
제형이 적당히 부드러워 막 발라도 잘 발렸지만
광채는 달바가 미세하게 앞섰어
가히와 달바의 발림성은 상대적으로 비슷했는데,
가히는 유분감이 충분해서 바르기 쉽고,
광채 부분에서 압승이지만 무른 정도도 높은 편,,
달바는 미끄러지듯 발리지 않고, 산뜻한 느낌
지름이 제일 커서 넓고 빠르게 발리는 점도 확인!
광채도 은은한 느낌이었어

겉돌기만 하면 놉! 흡수력도 중요하지~
아무래도 밤 제형이다 보니
흡수시키는 데 시간이 좀 걸렸지만,,
결과는 두둥~!
(흡수력↑) 달바 > 바닐라코 > 가히 (흡수력↓)

(산뜻함) 달바 > 바닐라코 > 가히 (끈적임)
바닐라코도 마무리감이 매끈한 편이었지만
달바는 정말 끈적임 없이 광만 남는 느낌?
멀티밤을 바른 직후와 12시간 후의 수분도를 측정해 봤어
바른 직후 수분도
(촉촉) 가히 55% > 달바 48% > 바닐라코 45% (덜 촉촉)
12시간 후 수분도
(촉촉) 달바 44% > 바닐라코 41% > 가히 39% (덜 촉촉)
밤 제형이다 보니 보습 지속력은 전체적으로 좋은 편!
수시로 바르는 것이니 자극도 검사는 필수~
(자극↓) 달바 > 바닐라코 > 가히 (자극↑)
세 제품 사용 후 에디터 피부에
별다른 트러블은 없었지만..
단!
에디터 피부가 복합성이라
피지가 많을 때 사용하면 살짝 부담스럽더라고,,
달바는 유수분이 적당했고,
비건 멀티밤이라 그런지 피부가 가장 편안했어
(밀착력↑) 바닐라코 > 달바 > 가히 (밀착력↓)
베이스와의 궁합⭐️
코 옆 끼임과 들뜸 여부를 살펴봤어
특히 바닐라코는 끈적임 없이 촉촉해서
베이스를 바르니 은은한 광이 도는 게,,
개인적으로 피부 표현이 가장 마음에 들었달까!
체리 에디터와 쏭이 PD가 2주 동안
리얼 사용해 봤습니다요
장기간 마스크 착용 때문인지
더운 여름이지만
잔주름 & 속건조는 공통 고민이더라구,,
멀티밤의 도움을 받아보작-!
좀 더 정확한 비교를 위해
각자 반반 사용
체리 에디터는 가히와 달바를,
쏭이 PD는 가히와 바닐라코를!
수부지 체리 에디터는 매일 밤 세안 후
고민 부위 위주로 사용해 주었고,
건성 쏭이 PD는 매일 밤은 물론,
수시로 건조할 때마다 발라주었다고 해

과연 결과는..??
확대경으로 보니 가히, 달바 모두
건조했던 부분들에
수분이 차오른 게 보이더라구!
피부톤을 실제로 보았을 때도
이전보다 환해져서
건강한 광이 올라온 느낌?
특히 건성 쏭이 PD는
뭘 발라도 건조하고 푸석한
피부결이 고민이었는데,
애프터를 보면 부드럽고 매끈해진 게 보여!
갈라짐도 많이 개선되었지?
넘나 신기한 것..❛‿˂̵✧

2주 동안 피부 탄력도가
얼마나 개선되었는지 알아보기 위해
10초 동안 볼에 뚜껑을 누르고,
자국이 없어지는 시간을 측정해 봤어!
가히 쪽 볼은 약 1분 10초,
달바 쪽 볼은 약 1분 19초 단축!
달바를 사용한 쪽의 탄력이 더 개선되었어
멀티밤을 꾸준히 사용하니
확실히 전보다 피부에 광도 돌고,
팽팽해진 느낌이래!
수부지 체리 에디터 피셜
“확실히 멀티밤 쓰고 나니 아침에 베개 자국이
없어지는 시간도 거의 순삭” 이라고,,
가히 쪽 볼은 약 1분 11초,
바닐라코 쪽 볼은 약 1분 8초 단축!
건성 쏭이 PD는
확실히 유분감이 더 많은
가히를 사용한 쪽이
근소한 차이로 빨리 단축되었어
복합성, 수부지 체리 에디터는
멀티밤 입문자로서 행여나 얼굴에 트러블이 생기거나
피부에 부담이 되진 않을까 걱정했는데,
달바의 마무리감이 산뜻하다 보니
속건조, 탄력은 개선되고, 겉엔 수분광이 돌아서 만족스럽다고 했어
여름에 사용하기 굿~
건성, 민감성 쏭이 PD는
가히, 바닐라코 모두 보습력, 자극 면에서 만족했으나
둘 다 수분감보다는 유분감이 많이 느껴져여름에 수시로 사용하기엔
무거울 수 있다고 했어( •᷄⌓•᷅ )
자 이제 2주 사용 후기
총정리_최종 _진짜최종_txt.
오늘은 이렇게 3사 멀티밤을 파헤쳐 봤는데,,
우리 룸메들 궁금증이 잘 해결되었을까!
보다가 궁금한 게 있었다면
바로 댓글로 마구마구 물어봐조
그럼 다음에 또 봐 우리❤️
- Editor 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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