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르마니 뷰티 디자이너 리프트 vs 파워 패브릭+ 본격 비교분석⭐️

룸메님들!!
파운데이션 명가 아르마니 뷰티의
NEW 파워 패브릭+의 출시 소식!
다들 들으셨죠?!
이번 신상은 뭐가 달라졌는지!
나에게 맞는 파운데이션은 뭔지!
고민 할 룸메님들을 위해
에디터가 총정리 해드릴게요!

아르마니 뷰티
디자이너 리프트 파운데이션
30ml / 8만 9천 원대
아르마니 뷰티
NEW 파워 패브릭+ 파운데이션
30ml / 8만 6천 원대

먼저,
코덕들 사이에서 이미 좋기로 소문난
디자이너 리프트 파운데이션!
한국 여성 피부에 딱! 맞는
상앗빛 컬러감과
고급스러운 광채가 특징인
촉촉 파운데이션이랍니다.

4월 1일 공식 출시 된,
따끈따끈 NEW 파워 패브릭+ 파운데이션은
모공과 요철을 매끈하게 보정해주는
쫀쫀한 텍스처에 묻어남이 적어
보송한 마무리감이 특징인
롱웨어 파운데이션이에요.

디자이너 리프트 파운데이션은
총 7가지 컬러,
NEW 파워 패브릭+ 파운데이션은
총 8가지 컬러로
구성되어 있어요!
단순 21호, 23호가 아니라
내 피부톤에 맞는 컬러를
세분화하여 찾을 수 있는게
장점이에요👍

파운데이션을 고를 때,
또 한가지 눈여겨 봐야할 점!
바로 텍스처입니다.
디자이너 리프트 파운데이션은
손등에서 흐르는 워터리 텍스처로
펴 바른 후에도 촉촉함이 유지돼요.
NEW 파워 패브릭+ 파운데이션은
바로 흐르지 않는 쫀쫀한 텍스처로
모공 사이사이를 메워주면서
보송하게 마무리 된답니다.

이제 얼굴에 직접 사용해 볼까요?
디자이너 리프트 파운데이션은
은은한 광채를 표현하기 위해
납작 브러쉬와 사용해 볼게요!

피부 결을 따라 얇게 펴발라주면
내 피부인듯, 움직일 때 마다
고급스러운 윤광 피부 표현을
완성할 수 있어요.

바른지 6시간 후,
디자이너 리프트 파운데이션의
촉촉한 광채와 피부의 유분이
자연스럽게 섞이면서 지저분 하지 않고,
광채 피부 연출한 듯 표현됐어요!

NEW 파워 패브릭+ 파운데이션은
보송한 매력을 가장 잘 보여주는
모공 브러쉬와 사용해 볼게요!

쫀쫀한 텍스처인 만큼
모공 사이사이를 채워주면서
프라이머 없이도
매끈한 피부 표현이 가능했어요.
평소 피부결, 모공이 고민이었던
룸메들에게 완전 추천❤️

바른지 6시간 후,
롱웨어 파운데이션 답게,
거의 무너지지 않은 모습을 볼 수 있었어요!
지성 피부 에디터는
여름 파운데이션으로 벌써 찜했답니다.

아르마니 뷰티의
두 가지 파운데이션을 직접 사용해본
여니 에디터의 비교 리뷰!
저는 22호 뉴트럴톤으로
디자이너 리프트 파운데이션은 1호
NEW 파워 패브릭+ 파운데이션은 3호를
사용했어요.
선호 피부 표현이나
그날 그날 상황에 따라
선택해보세요 :)

지금까지 파운데이션 명가
아르마니 뷰티의
디자이너 리프트 파운데이션과
NEW 파워 패브릭+ 파운데이션을
소개 드렸는데요!
룸메님들의
구매 결정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제품에 대해 더 궁금한 점이 있다면
언제든 댓글 달아주세요 0_<⭐️
그럼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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