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교가 체질] 9탄. 80만원 라메르 세럼 VS 저렴이
본 콘텐츠는 오노마의 유료 광고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룸메들 제가 비교가 체질 역대급 가격의
고가템 준비했어요..
진짜 눈 크게 뜨고 봐야 해
무려..팔십..
80만원짜리 세럼이야..!!
아니 라메르가 비싼 건 알았지만
80만원이나 하는 세럼이 있었다니..
첨엔 가격을 잘못 본 줄 알았잖아^^ 후..
룸메들 솔직히 라메르 80만원 세럼 저렴이
찾으면 이건 진짜 칭찬해 줘야 한다
네. 진짜 긁었습니다.
세럼 80만원짜리를 사보다니
(법카 사랑해요)
그럼 본격 80만원 세럼 VS 저렴이 비교 갈게!
아홉 번째 비교가 체질 기초템은
수분, 탄력, 미백 모두 케어해주는
토탈케어 에센스야
토탈케어 에센스는
이것저것 피부 고민이 많을 때
세럼, 에센스 하나로
전반적인 관리를 하고 싶을 때
사용하면 좋음
오늘의 고가템은
무려 80만원 세럼!
라메르 제네상스 세럼이야
비교가 체질 처음이자 마지막
최고 고가템일 듯..
라메르 세럼과 비교할 저렴이는
신세계에서 런칭하자마자 핫했던
오노마 원더투머로우 에센스와
뷰티 유튜버들 사이에서 유명해진
셀리맥스 노니 에너지 앰플!
신기하게 라메르는 해양 발효 성분이,
오노마는 바닷가 식물추출물이 들어있음
역대급 차이가 나는 가격비교!
(비쌈) 라메르 > 오노마 > 셀리맥스 (저렴)
라메르는 1ml에 무려 26,666원
오노마와 18배, 셀리맥스와 28배 차이남..
라메르 1ml 값이 내 시급보다 높..읍읍..(현타..)
다음 제형 비교
세 제품 모두 큰 차이는 없으나
셀리맥스 앰플이 약간 더
점성이 있는 편이고
라메르와 오노마 에센스는
비슷비슷했음
같은 양의 제품을 바른 후
얼마 만에 흡수되는지 비교!
(빠름) 라메르 > 오노마 > 셀리맥스 (느림)
라메르가 흡수력이 가장 빨랐음
다음 끈적임 비교
(보송) 라메르 = 오노마 > 셀리맥스 (끈적)
셀리맥스도 그렇게 끈적임이 있는 편이
아니었으나 라메르와 오노마가
워낙 보송하게 마무리되어서 비교 됨
수분감 + 수분 유지력 비교!
수분 유지력을 비슷했으나
첫 수분감은 오노마가 가장 높았음
얼마나 피부에 잔여감 없이
잘 흡수+밀착되는지 비교!
오노마 > 라메르 > 셀리맥스
오노마는 묻어 나옴이 거의 없었음
자극받은 붉은 피부가
얼마나 빠르게 진정되는지 비교해 봄
평소에 자주 볼이 붉어지는
예니 에디터가 제품을 발라보고
얼마 만에 피부가 진정되는 시간을 재 봤음
셀리맥스 > 오노마 > 라메르
셀리맥스가 가장 빠르게 진정됨
2주 동안
직접 써볼 마케터 슈니와
에디터 혜용!
마케터 슈니는 스킨케어 단계 때
무조건 제품 5개 이상씩 쓰는 타입으로
속보습, 겉보습을 가장 중요시한다고 함
에디터 혜용은 속건조와 함께
한 달에 한 번 꼭 피부가
뒤집어지는 피부 때문에
진정 효과가 중요하다고 함
본격적으로 2주간
반반 사용 갑니다
마케터 슈니는 아침, 저녁 모두
오른쪽 얼굴엔 라메르 제품을
왼쪽 얼굴엔 오노마 제품을
에디터 혜용은 오른쪽엔 라메르,
왼쪽엔 셀리맥스 제품을
2주간 발라 봄!
2주 실제 사용 인증샷!
2주 전과 2주 후 수분 측정
2주 후 라메르는 2%,
오노마는 6% 증가함
오노마를 바른 볼에 수분이 더 오름
혜용 에디터도 라메르를
바른 볼에 수분이 2% 증가했으나
셀리맥스를 바른 볼은
수분도 수치가 같았음
다음 탄력 테스트!
10초가 얼굴에 자국을 낸 뒤
몇 분 만에 자국이 없어지는지 측정함
두 볼 모두 눈에 띄게 시간이 단축됨
라메르를 바른 볼이 약 13초,
오노마를 바른 볼이 약 22초 줄어듦
다음 혜용 에디터는
라메르를 바른 볼은 약 19초,
셀리맥스를 바른 볼은 약 4초 단축됨
다음 피부 결, 붉은 기를
비교하기 위해서
확대경으로 확인해봤음
두 볼 모두 붉은 기가 줄었고
건조했던 피부속이 촉촉해짐
평소에 엄청 여러가지의
에센스와 세럼을 발랐다가 이번 기회에
단계를 줄였는데도
피부가 촉촉해지고
각질이 줄어서 신기해 했음
다음 혜용 에디터
혜용 에디터 역시 붉은 기가 줄고
피부 결이 좋아짐
평소 울긋불긋했던 피부 톤이
고민이었던 슈니 마케터 피부 톤 비교!
붉었던 볼이 맑아지고 광이 생겨남
슈니 마케터가 느끼기에
둘 다 효과는 비슷했으나
수분 집착러로써
오노마가 수분감이 더 높아서
쓸 때 더 손이 많이 갔다고 함
혜용 에디터는
한 달에 한 번은 꼭 뒤집어지는
예민한 피부인데 이번에
너무나 신기하게도 피부가 한 번도
안 뒤집어지고 최상의 피부 상태였다고 함..
원래 셀리맥스 제품을 좋아했으나
이번에 라메르를 쓰고 사용감이
비교불가 너무 좋아서
고민하고 있음...
피부가 80만원 짜리에
길들여졌다고..
마지막 슈니 마케터의 메이크업 비교
피부 결이 좋아지고 수분 광이 생겨서
두 볼 모두 화장이 잘 먹었음
효과가 둘 다 좋아서
80만원 라메르와 오노마의 차이는
크게 못 느꼈다고 함
두 사람 최종 후기!!
에디터 혜용은 라메르가
너무 좋아서 80만원을
써야 하나..혼자 고민중에 있고..
오히려 마케터 슈니는 라메르와
오노마의 효과가 비슷해서
돈 아낄 수 있다고 좋아하는 중..
마지막 세 제품 정리!
80만원 에센스와
저렴이들 비교 어땠어?
어번 편도 역시 선택은
룸메들에게 맡기는 걸로_
이번 비교가 체질도 룸메들에게
도움이 되었길 바라며
다음에 또 다른 제품으로 돌아올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