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조건 비싸야 효과 좋다? 텅장 지키며 피부 결광케어 가능한 올영템(feat.고가템 비교)
본 콘텐츠는 올리브영의 유료 광고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룸메들 2020년이
100일도 안 남은 거 알아..?
(누가 2020년 없애주라^_ㅠ)
이제 곧 30대를 바라보는 에디터가
점점 처지고 푸석해지는 얼굴을 보고
룸메들과 같이 공감하고 싶어서
카페 파우더룸에 들어갔는데
역시나 에디터 맘 = 룸메 맘 똑같아^^
안티에이징, 특히 결광케어는
20대부터 시작해야 된다 라는 말을
귀에 피나도록 많이 들었지만
막상 관리를 하려고 하면
뭐가 이렇게 어려운 건지
비싼 제품만 효과가 있는 건지
고민이 많이 되잖아?
그리고 무엇보다 중요한
우리의 지갑 사정은..후
알잖아^^
그래서 준비했어
내 텅장을 지켜주면서
피부의 결과 광을
한 번에 케어해줄 수 있는
올리브영 결광 케어템 4!
고기능성 제품에 합리적인 가격..?
그게 가능한가요..?
따뜻한 프라푸치노 아닌가요?
그래도 고기능성은
역시 백화점템이 최고 아닌가요..?
하고 의구심이 드는 룸메를 위해!
백화점 스테디셀러 제품과 함께
올리브영 제품을 비교해 볼 거야
백화점 VS 올리브영!
완전 궁금하지 룸메들 잘 따라와~~
제품을 고르기 전에
피부 결과 광채 관리를 위한 루틴을 먼저 정할게
피부 기본기를 바꿔주는
워터리한 제형의 첫 에센스
▼
수분과 영양을 본격적으로 채워주는
쫀쫀한 제형의 앰플
▼
크림 대용 겸 밤사이에 피부를
확실히 변화시켜줄 수면팩
▼
주름이 잘 생기는 부위를 집중적으로
관리해주는 아이크림
이렇게 4가지 카테고리를 정한 후 제품을 골라봤어
백화점과 올리브영에 가서
첫 에센스, 앰플, 수면팩, 아이크림으로
대표적인 제품들을 쓸어왔습니다
벌써 가격 차이가 어마어마하지..
그럼 지금부터 제품별로 각각 비교해볼게!
STEP 1 첫 에센스
너무나 유명한 두 제품!
미샤 타임 레볼루션
더 퍼스트 트리트먼트 에센스 RX와
SK-II 페이셜 트리트먼트 에센스
두 제품 모두 발효 성분으로
세안 후 첫 수분을 채워주는
묽은 제형의 에센스야
맑고 투명한 피부로 바꿔주며
피부 밸런스를 맞춰 건강한 피부로
만들어주는 효과가 있어
쓸 땐 잘 모르다가 안 쓰는 순간
빈자리를 크게 느낀다는 제품들이야
첫 번째, 가격 비교!
SK-II 1개 가격이면
미샤 8개를 살 수 있더라고
1ml당으로 비교했을 때에도
11배 정도 차이가 났어..엄청나지..?
다음 제형 비교
두 제형 모두 점성이 거의 없는
묽은 물 제형으로 차이가 거의 없었어
SK-II 는 피테라 성분이 들어있다면
미샤는 두 번 발효된 시카효모발효물이
촘촘하게 흡수되도록
도와주는 기술을 결합했대
룸메들에게 두 제품의
사용감을 정확히 말해주고 싶어서
나름 블라인드 테스트를 해봤어
눈을 가리고 오른쪽엔 SK-II 제품을,
왼쪽엔 미샤 제품을 사용해봄!
SK-II의 꼬리꼬리한 냄새 때문에
숨도 참고 테스트를 해봤다구
(노조작 주의)
블라인드 테스트를 해본 결과
다른 사용감은 비슷한데
수분감에서 차이가 컸어
미샤 에센스가 훨씬 촉촉해서
바른 후 시간이 쫌 지나도 피부가 당기지 않았어
대신 SK-II 에센스는
토너처럼 흡수가 너무 빨라서 살짝 아쉬웠어
바른 후 수분도를 측정해봤는데
SK-II는 45%, 미샤는 48%로
역시 미샤 에센스가 더 높았어
다음 흡수력 테스트!
첫 단계에 바르는 에센스인 만큼
다음 단계에 바르는 제품이 밀리지 않도록!
흡수력이 좋은지 확인해볼게
코인 티슈에 같은 양의
SK-II와 미샤 제품을 바른 뒤
얼마나 커졌는지 봤어
SK-II는 1.5cm, 미샤는 1.8cm로
미샤가 좀 더 흡수력이 높았어
STEP 2 앰플
다음 안티에이징의 꽃
피부에 수분과 영양을 동시에 넣어줄
앰플 단계에 추천하는 올리브영템은
마녀공장 비피다 바이옴 콤플렉스 앰플!
비교할 백화점템은 아이오페 스템Ⅲ 앰플이야
두 제품 모두 안티에이징 앰플로
유명해서 많이 들어봤지?
마녀공장은 비피다 바이옴™과
5종 프로바이오틱스 성분이 들어가 있어서
탄탄한 피부 장벽과 수분 장벽을 만들어주는
무려 올리브영 1위 앰플*이라구
아이오페 스템Ⅲ은
일명 3시간 푹 잔듯한 앰플로
알란토-리포솜™이 들어간
집중 안티에이징 앰플이야
*2020.03.02~2020.03.31 올리브영 앰플 부문 판매 매출 기준
가격 비교!
지금 마녀공장 앰플은 올리브영에서만
30ml 더블 기획으로 팔아서
아이오페 1개 = 마녀공장 4개를 살 수 있어
1ml당으로 따지면 3배 정도 되더라구
그리고 올리브영에서 더블 기획 상품을 사면
비피다 바이옴 앰플 마스크 시트 1개를
추가로 얻을 수 있어! 핵이득_
약간 점성이 있는 제형으로
둘 다 쫀쫀하게 마무리돼
특히 마녀공장 앰플은 워낙 순하고
손상 피부 진정 효과도 있어서
결광케어는 하고 싶지만
민감한 피부라 걱정인
룸메라면 더 쓰기 좋을 거야
다음 끈적임 비교!
아무리 고기능성 제품이라도
끈적임이 과하면 손이 안 가잖아?
자고 나서 머리카락이 막 붙어있으면
기분이 안 좋다구요ㅠㅠ
그래서 각각 제품을 얼굴에 바른 뒤
머리카락이 얼마나 붙는지 확인해봤어
아이오페 앰플도 끈적임이 심한 편은 아니었지만
마녀공장 앰플은 거의 끈적임이 없더라구
메이크업 전에 사용해도 딱 좋은 정도였어
마지막 밀착력 테스트!
데일리 앰플이라면 밤에뿐만 아니라
아침에 바른 후 파데를 발라도
밀림이 없어야겠지?
앰플을 바른 후 스패출러로 얼굴을 밀어서
얼마나 묻어 나오는지 확인해봤어
마녀공장 앰플은 다 흡수돼서
묻어 나옴이 거의 없더라구
억지로 얼굴 빨개질 정도로
밀어봤는데도 진짜 안 나왔어..대단..
STEP 3 수면팩
크림 같지만 크림보다 더 특별한
효과를 보고싶을 때 쓰면 좋은 수면팩 단계야
수면팩하면 2030 사이에서 유명한
유자 비타C 콤플렉스™가 들어간
한율 달빛유자 수면팩과
엄마들 사이에서 유명한
설화수 여윤팩을 비교해볼게
(왠지 모르게 엄마와 딸의 대결 같은 느낌..)
다음 가격 비교!
한율은 올리브영에서 10월 한정
20ml 증정 기획 상품을 만나볼 수 있는데
특별 할인까지 하고 있어!
설화수 1개 = 한율 2.5개를 살 수 있더라구
1ml당으로 계산해도 약 2배 정도 차이가 났어
설화수는 쫀쫀한 크림 제형이라면
한율은 반투명한 젤 크림 제형이야
제형에서 느껴지듯이
한율 수면팩은 끈적임이 덜해서
잘 때 발라도 부담이 없더라구
다음 수면팩에서 가장 중요한!
자는 동안 보습을 얼마나 유지해주는지
보기 위해서
6시간 후 수분도를 측정해봤어
설화수는 44%, 한율은 48%로
수분 유지력은 한율이 더 높았어
+ 한율 수면팩엔 유자 에센셜 비드™와
유자 껍질 오일이 들어가서
진한 유자향이 나는데
향 덕분에 힐링하는 기분도
함께 느낄 수 있더라구!
밤 사이에 극강 보습으로
피부 결이 얼마나 좋아졌는지 확인하기 위해서
확대경으로 피부를 자세히 봤는데
둘 다 각질을 잠재워주고
촉촉한 피부 상태를 만들어 줬어
특히 한율 수면팩을 쓰고
다음날 아침에 피부가 촉촉한 건
물론이고 생기있어 보이더라구
피부가 맑아진 느낌이랄까..
이래서 그냥 크림이 아닌 수면팩으로
관리를 해줘야 하는구나 싶었어
STEP 4 아이크림
마지막 눈가, 팔자, 이마 주름 등
특정 부위를 더 집중적으로 관리해 줄 수 있는
아이크림 단계!
대한민국 아이크림 점유율 1위인*
1.7초당 1개씩 판매되는**
AHC 타임 리와인드 리얼 아이크림 포 페이스와
백화점 아이크림 1위
바비브라운 아이 리페어 크림이야
이번엔 1위들의 대결이네..(흥미진진)
AHC 제품은 특이하게 아이크림이지만
얼굴 전체에 발라도 되는 크림이야
*칸타월드패널 기준 (15~65세 여성, 9,700명),
국내 프리미엄 시장, 16년 6월 20일~20년 6월 14일
**15~20년 8월 ERP 판매기준
가격 비교!
바비브라운 1개 = AHC 6.5개를 살 수 있고
1ml로 따지면 놀라지마 룸메들
무려 28배 정도 되더라고
바비브라운이 비싼 걸 새삼 느낌..
바비브라운은 밤 같은 고체 제형으로
바르면 크리미하게 바뀌고
AHC는 촉촉하면서 쫀쫀한 크림 제형이야
바비브라운 아이크림과 다르게
AHC 아이크림은 튜브형이라
더 위생적으로 사용할 수 있겠더라구
아이크림에 유분이 너무 많으면
눈가에 좁쌀 여드름처럼 오돌토돌한
비립종이 생길 수도 있는 거 알지?
그래서 유분도 테스트를 해봤어
둘 다 유분이 적은 편으로
바비브라운 아이크림이 살짝 더
유분이 있는 정도였어
바비브라운 아이크림과
AHC 아이크림을 바른 후 파데를 발라
눈가에 끼이는지 봤는데
두 눈가 모두 주름 끼임 없이
촉촉한 상태가 오래 가더라구
대신 바비브라운은
살짝 더 오일리해서 아침보다는
밤에만 바르는 게 나았고
AHC는 모공의 1/400 입자라
흡수력이 빨라서 아침에 발라도 괜찮았어
바비브라운 아이크림과
AHC 아이크림을 바른 후 파데를 발라
눈가에 끼이는지 봤는데
두 눈가 모두 주름 끼임 없이
촉촉한 상태가 오래 가더라구
대신 바비브라운은
살짝 더 오일리해서 아침보다는
밤에만 바르는 게 나았고
AHC는 모공의 1/400 입자라
흡수력이 빨라서 아침에 발라도 괜찮았어
2주간 사용한 후
첫 번째 톤결 테스트!
톤이 일정하지 않고 칙칙했던
피부가 얼마나 맑아졌는지 비교해봤어
NO조작인 걸 보여주고 싶어서
같은 컬러의 종이를 얼굴 옆에 대고
피부 톤을 확인해봤는데
확실히 피부 톤이 고르게 맑아졌어
얼룩덜룩했던 피부 톤을 맑게 잡아주고
피부 결도 부드러워지니까
맨 얼굴에도 생기가 가득 있어 보이더라구
마지막 테스트!
피부 결광이 얼마나 좋아졌는지
확인하기 위해서 막대기로 눌러서
피부 상태를 확인해 봤어
거칠거칠 푸석해 보였던 피부가
2주 만에 생기있게 빛나는 거 보이지!이래서 20대부터 안티에이징..
안티에이징 하나 봐..
마지막 제품 사용 후 느낀 점 총정리!!
항상 안티에이징 관리에 목말랐지만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몰랐던 룸메부터
비싼 제품에 항상 텅장이 되어 슬펐던 룸메들까지!
오늘 에디터가 준비한 콘텐츠 어땠어?
룸메들 결광케어로 반짝반짝 빛날 내일의 피부와
통장에 도움이 되었길 바라며!
또 다른 텅장 + 피부 지킴이 콘텐츠로 돌아올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