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벤트]안티에이징 세럼 에스티 로더 VS 비오템 VS 키엘
본 콘텐츠는 비오템의 유료 광고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혹시 최근에 에스티로더 갈색병
리뉴얼된 거 보신 분!!?
에디터는 보자마자
이번 비교가 체질 제품은
무조건..너다..되었다 하고 있는데
문득 드는 생각이 갈색병..
20대가 써도 괜찮을지..
안티에이징 첫 세럼으로는
너무 무겁진 않을지..고민인 룸메들이 있을 듯하여!
여덟 번째 비교가 체질 기초템은
2030에 맞는
안티에이징 세럼이야
안티에이징에 관심이 막 생긴 20대 룸메부터
안티에이징 제품 덕후 룸메들까지
이번편도 꼼꼼하게 준비했으니까
열심히 봐줘!
오늘의 안티에이징 세럼
대표템은 앞서 말했듯이
에스티 로더의 어드밴스드 나이트 리페어!
갈색병은 가격이나 제형 혹은
안티에이징 제품은 안 써봐서
첫 시도로 살짝 부담스럽다 하는
룸메들을 위해서
이번 비교템은
부담없이 시작하기 좋은
2030 첫 안티에이징 세럼용으로
비오템의 라이프 플랑크톤™
엘릭시어 안티-에이징 세럼 과
키엘의 파워풀 비타민C 에센스로 골랐어

제품 사용 전 공홈에서 강조하는 특징들임
에스티로더와 비오템 세럼 둘 다
독자적인 성분이 있었어
(에스티로더 - 크로노룩스™ 파워 시그널 테크놀로지
비오템 – 라이프 플랑크톤™ )
(*2020년 1월 라이프 플랑크톤™ 엘릭시어 안티-에이징 세럼 구매자 293명 대상 설문 결과, 개인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다음 가격부터 비교 들어갑니다
(비쌈) 에스티로더 > 비오템 > 키엘 (저렴)
다음 제형 비교
에스티 로더와 비오템은 약간 점성이
있는 제형이고 키엘은
가벼운 크림같은 제형임
다음 흡수력 비교
(빠름) 키엘 > 비오템 > 에스티 로더 (느림)
끈적임 비교!
(보송)비오템 = 키엘 > 에스티로더 (끈적)
흡수력이 빨랐던 비오템과 키엘의
끈적임이 가장 덜 했음
끈적임으로 표현 안되는 쫀쫀함을
보여주기 위해서 준비한 뽀너스 짤이야
에스티로더는 쫜-득한 느낌이라면
비오템은 쫀-득 이런 느낌!
키엘은 쫀쫀함이
거의 없는 보송한 제형임
다음 수분도 측정
수분감은
에스티 로더 = 비오템 > 키엘
수분 유지력은
비오템 = 키엘 > 에스티 로더
비오템이 수분감과 유지력 모두 높았음
다음 안티에이징 제품에서
제일 고민되는 유분도!
키엘이 제일 빠르게 흡수되고
보송해서 유분이 없을 줄 알았는데
의외로 유분이 가장 많았음
비오템과 에스티 로더는
유분도가 비슷했음
둘 다 수분과 유분이 적당히 있는 느낌!
마지막 밀착력 비교
비오템 > 에스티로더 > 키엘
비오템이 가장 묻어나옴이 적었고
키엘이 제일 많이 묻어나옴
이제 2주간 직접 사용해볼
에디터 두 명!
오늘도
조작 없이 무보정 주의
비교가 체질 시그니처
리얼 반반사용 갑니다
아침, 저녁 빼먹지 않고
오른쪽 얼굴엔 에스티로더 제품을
왼쪽 얼굴엔 비오템 제품을
2주간 발라 봄!
2주 사용 인증!
2주 후 피부 변화 비교갑니다
※노보정, 노조작 주의※
첫 번째 수분감 비교
수분도 수치는 큰 차이 없이
비슷했으나 두 볼 모두 수치로는
안 나오는 속건조가 많이 좋아짐
속부터 쫀쫀해진 느낌
다음 건성 구연 에디터!
에스티 로더, 키엘 모두
수분도가 많이 올라감
확실히 두 볼 모두 촉촉해졌다고 함
다음 안티에이징 제품에서
중요한 탄력 테스트!
10초간 자국을 낸 뒤 얼마만에
자국이 없어지는지 봄
에스티 로더쪽 볼은 30초
비오템쪽 볼은 1분 넘게 단축됨
확실히 비오템쪽 볼이 사용
2주전과 다르게 더 탱탱해짐을 느낌
에스티 로더쪽 볼은 30초
비오템쪽 볼은 1분 넘게 단축됨
확실히 비오템쪽 볼이 사용
2주전과 다르게 더 탱탱해짐을 느낌
얼마나 탱탱해졌는지
비교하기 위해서
막대기로 볼을 눌러 봤음
확실히 수분광이
많이 올라와서 에디터도 놀람..
얼굴이 쫀쫀해진 느낌..
다음 구연 에디터도
2주 후 피부에
수분+탄력이 많이 올랐음
둘 다 안티에이징 관리가
왜 중요한지 또 몸소 느꼈음
나비존 세로 모공이 고민인
소다 에디터 모공 비교!
사진으로 큰 차이가 보이진 않으나
소다 에디터 스스로 느끼기에
속수분이 잘 채워져서 모공이 덜 보였음
실제로 2주간 제품을 쓰고 주변에서
왜 피부결이 좋아졌냐는 말을 꽤 들음..
2주간 사용해본 두 에디터의 솔직한 후기!
에스티 로더, 비오템 제품을
사용해본 소다 에디터는
둘 다 수분감은 비슷했고
특히 비오템을 사용한 볼에 피부결과
탄력이 좋아지는 걸 몸소 느낌
(찐으로 사용감때문에 2주간 바르면서
오른쪽에도 비오템을 바르고 싶었다는…)
무엇보다 트러블이 안 올라와서 좋았음
에스티 로더, 키엘 제품을 사용해본
구연 에디터는 둘 다 효과는
비슷비슷하게 느껴졌다고 함
에스티 로더 바른 쪽에 광이 더 도는 느낌
대신 아침에 사용하기엔
키엘이 더 좋았다고 함!
한 눈에 보는 2주 후 제품 사용 후기!
각각 제품의 특징이 달랐는데
룸메들한테 더 잘 맞을 것 같은
제품은 어떤 거였나요~
오늘도 룸메들 결정에
도움이 되었길 바라며
비교가 체질 첫 이벤트!
안티에이징 세럼 쏜다쏜다쏜다
이번 비교가 체질 콘텐츠보고
궁금한 혹은 써보고 싶은 제품과
기대평을 댓글로 남겨줘
그럼 또 알찬 비교로 돌아올게!

💖당첨자를 발표합니다💖
ggomi
sleeby
Iilllililiil
위 3분의 룸메님 당첨을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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