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교가 체질] 7탄. 수분 세럼 고가템 VS 저렴이
이번 비교가 체질은
파룸 에디터들의 적극적인 의견을 받아
(에디터 맘 = 룸메들 맘 일거라 믿고..)
한 번 맛 본 사람은 평생 쓴다는
샤넬 기초를 고가템으로 하여..
일곱 번째 비교가 체질 기초템은
수분 세럼 으로 땅땅땅
요즘 무더운 날씨로
수분 쪽쪽 뺏기는 룸메들부터
유수분 밸런스 다 깨져서
유분이 미친듯이 올라오는 룸메들까지
이번 편도 열심히 정독해주기
오늘의 고가템은
에디터들이 궁금해했던
샤넬 이드라 뷰티 마이크로 세럼!
샤넬 이드라 뷰티 라인으로
수분에 완전 집중된 제품임
고가템 샤넬와 비교해볼
오늘의 저렴이는 열심히 서칭한 후 결정한
닥터자르트 바이옴 에센스&블루 샷과
세럼맛집으로 떠오르는
네이처리퍼블릭의
히알론 액티브 10 블루 캡슐 세럼 으로 픽
샤넬은 독자적인 특허 기술력으로
만든 까멜리아 버블이,
네이처리퍼블릭은 10중 히알루론산
+ 해양 미생물 유래 성분을 배합한 독자 성분인
블루론산™ 이 들어가 있다고 함
닥터자르트는 따로 넣는 블루샷이 별도로 있음
다음 가격부터 비교 들어갑니다
(비쌈) 샤넬 > 닥터자르트 > 네이처리퍼블릭 (저렴)
닥터자르트와 네이처리퍼블릭
모두 공홈에서 할인하고 있고
네이처리퍼블릭은
추가로 증정용 10ml*2를 더 주고 있음!
다음 제형 비교
(되직) 샤넬 > 네이처리퍼블릭 > 닥터자르트 (묽음)
닥터자르트는 점성이 거의 없는
엄청 묽은 제형이고
샤넬이 제일 되직하고 다음이 네이처리퍼블릭
샤넬 제형 속에 있는 미세하게 까멜리아 버블은
펌핑을 하면서 내용물과 섞여서 나오고
네이처리퍼블릭 제형 속에 있는
콜라겐 성분 블루 캡슐이 바로 보임
흡수력 비교
(빠름) 샤넬 > 네이처리퍼블릭 > 닥터자르트 (느림)
닥터자르트가 가장 묽지만
흡수력은 샤넬이 가장 빨랐음
네이처리퍼블릭 흡수력은 적당한 편
끈적임 비교
셋 다 거의 비슷비슷했지만
굳이 차이를 두자면
점섬이 가장 적은 닥터자르트가 가장 보송
네이처리퍼블릭 > 샤넬 > 닥터자르트
여름철에 맞는 비교를 위해
에어컨 바람이 강한 사무실에서
30분동안 있어봄
수분감은
네이처리퍼블릭 > 닥터자르트 > 샤넬
수분 유지력은
네이처리퍼블릭 > 샤넬 = 닥터자르트
네이처리퍼블릭이 수분감과 수분 유지력
둘 다 수치가 가장 높았음
여름철 수분은 필요하지만
유분이 정말 싫은 룸메들을 위해
유분도 테스트도 함
세 제품 모두 유분은 거의 없었음
여름철에 밀착 잘 안되면
아무리 좋은 제품도
손절할 수 밖에 없기 때문에
오늘도 밀착력 테스트를 넣음
수분 세럼을 바르고 같은 크림을 바른 뒤
스패츌러로 밀어봄
네이처리퍼블릭 > 닥터자르트 > 샤넬
네이처리퍼블릭이 가장 묻어나지 않았음
자 본격적으로 갑니다
비교가 체질만의 2주 리얼 사용
여기서부터 다 아시다시피
※무보정 주의※
오늘은 특별히 여름에도 건조함에 지친
시루 피디를 데려옴
이번에도 철저히 반반을 지키며..
2주간 실제로 아침,저녁 매일 바르기
오른쪽 얼굴엔 샤넬 제품을
왼쪽 얼굴엔 네이처리퍼블릭, 닥터자르트 제품을
2주간 발라 봄!
2주간 열심히 바름
2주 사용 후 첫 번째 수분 비교
둘 다 수분도가 올랐고
특히 네이처리퍼블릭 제품을 바른
왼쪽 볼의 수분도가 7%나 증가함..
(테스트하면서 많이 올라서 당사자도 놀람..)
소다 에디터는 닥터자르트를
바른 볼만 수분이 3% 올랐음
원래 수분도가 낮지 않은 편이라
드라마틱하게 변화하진 않음
다음 피부 확대경으로
피부 결 확인
건조했던 볼에 둘 다
수분이 차올라 피부 결이 매끈매끈해짐
네이처리퍼블릭 제품을 바른 볼은
피부 확대경으로 봤을 때
건조해서 생기는 각질이 많이 잠재워졌음
시루 피디가 느끼기에
확실히 피부에 수분광이 생겼다고 함
다음 소다 에디터
유분이 많이 돌던 피부가
둘 다 많이 정돈되었음
건조해서 생기는 홍조가
고민인 시루 피디를 위해
같은 종이를 이용해서 피부 톤을 확인해봄
특히 네이처리퍼블릭 제품을 쓴
왼쪽 볼의 피부가 드라마틱하게 바뀌어서
서로 놀람..(진짜보정1도 안함)
홍조 개선은 물론 얼굴에 수분탄력광이 생겨났음
트러블 자국과 민감한 피부가 고민인
소다 에디터 피부를 비교해봤는데
느끼는 수분감은 비슷비슷했으나
닥터자르트 제품을 쓴 볼이 더 진정되었음
(샤넬은 바를 때 너무 좋았으나
민감한 피부라 그런지 약간의 트러블이 올라왔다는..)
마지막 건조함으로 항상 베이스가 떴던
시루 피디의 파데 바른 모습 비교
두 볼 모두 화장이 덜 뜨고 잘 먹었음
마지막 두 사람의 최종 후기!
두 사람 모두 겨울만큼
수분이 잘 뺏기는 여름에도
수분 충전이 중요하다는 걸
이번 기회를 통해 너무나 잘 느꼈다고 함
시루 피디는 개인적으로
네이처리퍼블릭 제품이
더 촉촉하고 피부에 광이 생겨 좋았고
눈에 띄게 홍조에 효과를 많이 봐서
더 만족했다고 함
소다 에디터는 민감한 피부에도
문제없던 닥터자르트 제품이 더 만족스러웠음
2주 리얼 사용 후
한눈에 보는 세 제품 정리!
오늘도 룸메들 지갑 사정에
도움이 되었길 바라며
룸메들의 픽은 어떤 제품인지 말해줘!
그럼 또 다른 제품으로
열심히 비교하러 올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