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력한 밀착 커버! 더샘 '스튜디오 파운데이션 미니' 전색상
안녕하세요 밍디에요!
요즘 미세먼지며 각종 스트레스 때문에
피부가 뒤집어지고 한껏 예민해진 것 있죠.
늘 피부 좋다는 소리 듣다가 요즘엔
피부가 왜 이렇게 뒤집어졌냐는 소리를 들으면
정말 속상하더라고요.
웬만한 파데로는 뒤집어진 피부 트러블이
잘 가려지지 않아 커버력 좋은 파운데이션 찾아보다
더샘 스튜디오 라인이 괜찮다고 하여
전색상 사용해보고 테스트를 해봤어요.
더샘 스튜디오 파운데이션
가격 : 10,000원
더샘의 스튜디오 라인은 메이크업 전문가의 손길을
거친 듯 섬세하고 디테일한 피부 표현이 가능한 라인인데요.
많은 뷰티 인플루언서들의
입소문을 탔던 스튜디오 광채 파운데이션이
이번에는 커버력을 더 높이고 계절에 맞춰
세미매트한 버전으로 출시됐다고 해요!
더샘 스튜디오 파운데이션은 강력한
밀착 커버로 오랜 시간 무너짐 없이
깔끔하게 지속되는 것이 특징인데요.
저는 개인적으로 더샘 파운데이션
처음 써봤는데, 이렇게 좋을 일이냐며...
제가 좋아하는 세미 매트한 질감에
밀착커버까지 사용하면서 계속 감탄했잖아요!
각 10ml의 용량으로 만나볼 수 있던
미니미니한 사이즈의 파운데이션으로
본품을 그대로 축소시킨 듯한 귀여움이에요~
눌러서 쓰는 펌핑형으로 위생적으로
사용이 가능하며, 작아서 여행 갈 때 파우치
속에 넣어 휴대하기도 편하겠더라고요.
기본적으로 SPF35 PA++의 자외선 차단과
미백, 주름개선의 3중 기능성 제품이고요.
아무리 커버력 좋은 파운데이션이라고 해도
두껍게 발리면 답답한데, 피부에 얇게 밀착되어
편안한 마무리감을 선사한다고 하여 기대가 컸던 제품이에요.
저는 전색상인 쿨19호, 쿨21호,
뉴트럴21호, 뉴트럴23호 몽땅 발색해봤는데요.
색감을 예쁘게 잘 뽑아냈는데다가, 다크닝 또한 없어
종일 화사한 피부 톤을 유지해 주더라고요.
하루 종일 유지되는 롱래스팅 효과로
뉴트럴 21호는 24시간 커버력 지속 임상 완료 후
출시된 제품이라고 하니 지속력 중요하게
여기는 분들이 쓰면 좋겠어요!
세미 매트한 제형임에도 불구하고
제형은 묽고 촉촉하며, 바른 후 마치 물처럼
촉촉하게 발리다가 피부에 핏되면서 가볍게 밀착돼요.
색상도 다양하게 쿨19호, 쿨21호,
뉴트럴21호, 뉴트럴23호로 4가지 출시되어
선택의 폭이 다양해서 좋더라고요.
왼쪽의 쿨 색상들은 약간 차가운
느낌이 도는 핑크 베이스이고,
오른쪽의 뉴트럴 색상들은 딱 기본
베이지 색상이에요. 저처럼 붉은기가 많은
홍조 피부라면 뉴트럴 사용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그나저나 더샘 스튜디오 파데
미니 사이즈라 가격대 부담이 없어서
여러 개 구입해서 원하는 색상을 팔레트에
믹스해서 사용해도 괜찮겠더라고요.
저는 늘 파운데이션을 고를 때마다
딜레마에 빠지게 되는데, 21호 쓰면 너무 밝고
23호 쓰면 가끔 너무 어두워서 난감한 상황이거든요.
더샘 스튜디오 파운데이션은 색이 너무 과하게
밝지 않아서 화사한 느낌으로
뉴트럴 21호 써주니까 딱 좋았어요.
미니 사이즈로 가성비까지 좋아서
전색상 모두 발라보고 내 얼굴에 맞는
색상 찾아 비교해보는 재미가 있네요!
근데 색상 테스트할 겸 대충 슥 발라본 모습인데,
벌써부터 커버력 좋은 게 대번 느껴지더라고요?
발림성도 부드러워서 메이크업 브러쉬로 발라도
붓 자국이 많이 남지 않는 터라
초보자가 쓰기에도 괜찮은 제품인 것 같아요.
케이스도 너무 작고 귀여워서
파우치 속에 넣어가지고 다니는 맛이 있겠쥬?
요즘 쿠션보다는 파운데이션이랑 브러쉬로
수정 화장을 하고 있는데, 커버력 좋은 것도 좋은 거지만
휴대성 말해 뭐해~~
오랜만에 파데 공병템 만들 수 있을 것 같은 느낌!
저는 일단 얼굴 안쪽에는 뉴트럴21호
발라주고, 턱과 같이 섀딩이 필요한 부분은
뉴트럴23호를 발라 입체감을 줘보려고요.
파운데이션 바른 부분 보면 벌써부터
잡티가 완벽하게 가려졌음... 벌써 기분이 좋고요...
지금 피부가 너무 예민해서 잡티와
붉은기가 특히 심했는데,
커버력 좋은 더샘 스튜디오 파운데이션 발라주니 컨실러
없이도 매끈하고 예쁜 피부 결로 연출이 되더라고요.
바를 땐 부드러운데 얼굴에 얇게 핏되어
생각보다 두껍게 발리지도 않더라고요?
평소 칙칙함과 잡티 때문에 말 못 할 고민 많으신 분들은
무조건 강추입니다!!!
피부 결점을 완벽하게 커버해주는
극강의 커버력 더샘 스튜디오 파데에요!
반대쪽 얼굴도 바로 발라주기!
파데 색도 화사하게 본연의 피부를 한 층 밝혀주는 정도라
어색하지 않게 매끈한 피부 연출이 가능했어요.
저는 브러시로 발랐는데,
사실 퍼프나 쿠션으로 두들겨주면
훨씬 얇게 커버 메이크업이 가능하니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더샘 스튜디오 파운데이션 미니로 연출해본 메이크업 룩!
사실 피부가 좋으면 뭘 발라도 예뻐 보이는지라,
눈 화장은 마스카라만 해주었고 립도 코랄 핑크
한 가지만 발라 뚝딱 완성해봤어요.
파우더 없이도 적당히 보송하면서
매끈해 보이는 표현이 되어서
딱 파데 단독으로 발라주기 좋더라고요?
마냥 매트한 게 아니라 은은한 광이 돌아
원래 피부가 좋았던 것처럼 표현되는 것도 좋았고요.
비포 애프터 사진을 비교해보면
눈가 칙칙함과 입 주변 착색된 부분도
말끔하게 커버가 되었죠!
컨실러 없이 단독으로 발라줘도
거의 완벽에 가까운 커버력을 자랑하니
이것저것 덧바르던 제 입장에선
정말 간편할 수밖에 없더라고요.
전색상 발색해보고 마음에 쏙 들었던
더샘 스튜디오 파운데이션!
밀착력과 커버력 좋은 제품 그리고
지속력까지 갖춘 막강한 파데 찾으신다면
미니사이즈로 부담 없이 한 번 사용해보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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