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웜톤 메이크업에 찰떡인 오렌즈 스칸디 헤이즐 렌즈 리뷰
오늘은 눈동자가 써클라인이 되어서 완전 내추럴한
렌즈 리뷰를 가져왔습니다!!
자연스러움과 포인트를 한번에 , 두가지 토끼를 잡는 아이템이에요!
오렌즈 스칸디 헤이즐 컬러
11.9mm / 한 달 착용 / 25.000 \
누가봐도 빼박 웜톤렌즈인
오렌즈 스칸디 헤이즐이에요.
상큼발랄 터지는 따듯한 컬러들로
잔뜩 신경써서 눈화장을 했는데
뭔가 완성도가 초큼 부족해 보인다 ?
그럴때 그 부족하게 느껴졌던 아쉬움을
단박에 확 잡아줘버린 녀석이라죠 ㅋㅋㅋ
한팩에 2피스가 들어있고
개봉시 한달동안 착용할수 있어요 !
요즘엔 이렇게 원데이 대신
1month 제품들이 많이 등장하는 추세인데
넘 짧지도 길지도 않은 기간이라
위생적으로 안전하기도해서
저는 한달 제품이 가장 좋더라구용 :D
여리여리하고 라이트한 브라운톤에
써클라인이 없다는게 특징이죠 -
그 이유는 바로 내 동공을 써클링으로
활용하는 디자인이라 그렇답니다
안쪽부터 퍼지는 그래픽 컬러가 블렌딩 되듯이
그라데이션 형식으로 퍼져서 되게
자연스러운 느낌이 강해요!
여리여리한 봄웜메이크업에
오렌즈 스칸디 헤이즐 착용 해봤어요 !
따듯한 날씨에 마음까지 들떠 버리는 요즘엔
역시 오렌지나 코랄 , 라이트브라운 같이
명도나 채도가 살아있는 생기 뿜뿜 컬러들을
눈화장에 자주 활용하게 된다지용 -
자연스러운 그래픽 디자인과 뚜렷한
컬러감이 확실히 전체적인 생동감을
더해줘서 완성도도 확 높아진 너낌 이랄까요 :)
이건 조금 더 컬러감과 펄을 더해서
코랄브라운 톤으로 아이메컵을 연출했는데요
동공이 커지지않으면서 색상만
생기있고 확실하게 잡아줘서
색상과 톤 조합이 너무 예뻐버림...♥
써클라인 부분 엄청 자연스러운거 무엇 !
딱 떨어지는 어색한 경계없이
또렷하게 링만 잡아주는 느낌으로
딱 라인만 살려주더라구요 -
써클라인이 원래 내 동공이라
은근하면서 포인트는 확 살려줘서 예쁘쟈나...
두께감도 꽤 얇은편이라 착용할때
자기가 알아서 눈에 착 달라붙어서
오 대박! 이랬는데 , 그래서 그런지
확실히 장시간동안 오래 착용해도
뻑뻑함이라거나 이물감도 없었어요 !
웜톤 계열에 브라운 컬러가
아이메컵에 아쉬웠던 완성도를 훅 -
끌어올려줘서 너무나도 만족스러웠구요
눈빛을 촉촉하게 보이게하는
매력이 있어서 자주 착용하는 중 !
오렌즈 스칸디 헤이즐 컬러는
피부톤에 관계없이 누구에게나 찰떡같은
그래픽 디자인이 였답니다 -
동공 크기가 커지지않아 내추럴함은
더해서 누가 착용해도 부담없고
딱 호불호가없을듯한 아이템이라서
하나쯤 소장하기좋은 디자인이였습니다 :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