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심하게 발라줘도 찐발색 차오르는 블러셔! 네이밍 '플러피 파우더 블러셔' 출시
세상에나 입틀막...
얼마전에 네이밍 블러셔 신상이
무려 6종이 등장했더라구요 ?
본통으로만 봐도 넘나리 아름다워서
직접 써보기도 전에 감동해서
남모르게 눈물부터 쓰윽 ㅋㅋㅋ
네이밍 플러피 파우더 블러셔
가격 : 15,000원
봄 메이크업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게 뭐죠 -
예이이 ! 바로 뽀얀 갬성이죠
흰 끼가 낭낭하게 도는 뽀얀 예쁜이들...
보기만해도 마음이 보드라워 지는것 같은
포근함이 느껴지는듯 한데요 :D
특별히 확 튀는 컬러감없이 전부 데일리한
컬러들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어느 메컵에 어떤 톤이 발라도
호불호 갈리지않고 어울릴만한 색감들이라는 -
요즘에 외출할때 마스크가 필수잖아요 ?
그렇다보니 글로우한 제품 사용하면
마스크에 묻어나고 이래저래 불편한 점이
한두개가 아니지요 엉엉...
그래서 등장한 녀석이 바로 네이밍 블러셔 !
보송한 마무리감이 피부를 착 감싸줘서
마치 블러처리한듯 매끈한 표현감과 함께
장시간 지속될수 있도록 픽스 시켜주는 역할을 하더라구요 -
파우더 타입의 무펄 블러쉬 !
제가 남들보다 볼에 열이 많이나는
타입이라 색감이 금세 날아가곤 해서
파우치 안에 블러쉬는 필수템인데요 -
아담하면서도 심플한 패키징이라
파우치 안에 쏘옥 넣어가지고
다니기가 넘 편하더랍니다 ㅋㅋㅋ
이거 완전 뽀얀 무드가 터지자나요 ㄷㄷㄷ
흰 끼가 많이 도는 편인데도 피부톤과
동떨어져 보이지않으면서 맑아 보이는 발색감 !
무펄 + 파우더 타입인데
가루날림 적고 발색력도 좋은 편이에용
그 중에서 가장 마음에 쏙 들어왔던
' 커들리 '
이 커들리 컬러로 오늘 봄메이크업
발랄하게 완성해보려고 합니다 ( 'ㅅ' )
저는 완벽한 쿨톤인 인데도
왜이렇게 웜한 색상들이 끌리는거죠 ?
뭐 괜찮아요 , 예쁘면 다 내꺼라구요 히히
가벼운 발색감을 주기위해
브러쉬를 사용해서 톡톡톡 !
요런 보송한 파우더 제형에는 역시
후룰루한 힘없는 브러쉬와 찰떡 궁합이쥬
가볍고 무심하게 톡톡 발라줄게요 -
커들리는 아프리콧 오렌지 색상인데
치크 치고는 굉장히 라이트한 편에 속해요
그래서 처음에 본통으로 보고는
발색이 선명하게 잘 연출될지 걱정했는데
그거슨 괜한 저의 걱정이였네요 ㅋㅋㅋ
본통에서 보이던 여리여리하고
흰기 낭낭한 살구빛으로 발그레하게
물들어버리는 이 제품력...
유분기 하나없이 완전 매트하게 피팅되서
모공까지 블러처리된듯한 느낌을 주니
전체적으로 피부가 더 좋아보이는 느낌이 들더라구요 ?
찐템이로구나 ☆
커들리 컬러의 경우 빼박 웜한 톤에
속하지만 , 파워 쿨톤인 저에게도
착 달라붙을정도로 데일리한 색이였어요 :)
다크닝없이 오래도록 유지되는
뽀얀 컬러감이 매력적인 네이밍 블러셔 !
6종 구성으로 레이어링해서 마음대로 믹스하며
사용할수도 있고 가격도 부담없어서 끌리는 색으로
마구마구 질러서 사랑스러운 봄 메이크업 도전해보시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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