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협찬따위 1도 없는 립스틱 총정리 후기
연보라 베이스의 쿨핑크 무리들
1. 레브론 002 Pink Pout
- 이걸로 입술 톤다운 하고 쿨톤 립스틱 그라데이션 할때 쓴다.
단독 사용하면 토인 등극
2. 레브론 668 Primrose
- 002랑 차이는 002는 매트 피니쉬고
668은 크림 피니쉬
3. 나스 로만 홀리데이
- 쿨한 연핑크 립스틱의 정석
4. 랑콤 핑크 프리뷰
- 데일리 쿨핑크
5. 나스 스키압
- 형광 핑크. 연핑크랑 그라데이션하면 예쁨
6. 랑콤 인텐스 푸시아
- 스키압과 거의 비슷한데 반방울정도 더 진함
쿨핑크 무리들
내 얼굴을 화사하게 만들어주는 아이들이라 가장 많이 쓰는 색들 (여름쿨 추정)
7. 샤넬 코코샤인 98 Etouride
- 쌩얼도 어울리는 데일리 핑크
8. 랑콤 샤인러버 357
- 입술에는 저것보다 연한 푸시아 핑크.
샤인러버 중에 이색이 가장 예뻐요.
9. 입생로랑 볼립떼 샤인 6호
- 생기있는 쿨핑크
10. 입생로랑 볼립떼 샤인 오일 인 스틱 49호
- 이번에 포뮬라가 바껴서 새로 나왔는데 발색이 더 좋아지고
더 촉촉해진것 같아서 마음에 들어요
11. 랑콤 샤인러버 340
- 화사한 쿨핑크. 샤인러버는 촉촉하고 발색도 적당해요
12. 샤넬 루즈 알루어 138 푸규스
- 딱 내가 좋아하는 핑크. 쿨인지 웜이니 모르겠지만 입술에
올려놓으면 존예
13. 스매쉬박스 Pink Petal
- 한동안 이것만 하고 다녔을 정도로 좋아하는 네온핑크.
네온핑크인데 얼굴에 둥둥뜨지않고 잘 어우러지는게 신기할정도.
포뮬라도 좋고 지속력도 좋아서 스매쉬박스 다른 립스틱도
구매하고 싶게 만드는 아이.
14. 랑콤 루즈인러브 340 로즈 부드와르
- 루즈인러브 라인중에 내가 잴 사랑하는 340.
저는 미국에서 사서 340이지만 한국에서는 번호가 달라서
360b로 나오는듯.
Pink Petal이랑 비슷하지만 코랄이 반방울 들어간 느낌.
이것도 웜인지 쿨인지 애매해요.
코랄 무리들
15. 타르트 립틴트 엘리트
- 무난한 데일리 코랄
16. 샤넬 루쥬 알뤼르 136 멜로디우스
- 샤넬에서 꾸준히 인기 있는 코랄 핑크
17. 나스 켈리
- 나스 나탈리랑 거의 비슷한듯. 쨍한 코랄
18. 랑콤 80주년 한정 1949
- 존예 컬러. 청순하면서 생기있게 만들어줌
19. 랑콤 랴인러버 314 오 코랄
- 무난한 데일리 코랄. 촉촉하고 발색이나 발림성이나 다 좋은데 샤인러버는 케이스 제작할때 디자인팀에서 파업을 했는지
케이스가 에러
20. 샤넬 루쥬 알뤼르 43 La Favorite
- 봄웜톤에 잘어울릴듯 한 코랄립스틱
21. 랑콤 루즈인러브 128m Ever So Sweet
- 형광기있는 코랄. 이거 바르고 나가면 칭찬많이 받음
22. 디올 어딕트 001 레드 블리스
- 디올 어딕트는 밑이 동그라서 세우기가 힘든게 단점.
발색은 잘 안되는편. 촉촉하면서 은은한 코랄
23. 레브론 674 코랄베리
- 무난한 코랄인데 다른거 쓰느라 많이 안써본 컬러.
드러그 스토어 립스틱중에서는 레브론 빼곤 안삼.
레브론 립스틱은 색상이나 포뮬라를 잘뽑아서
실패한적이 없어요. 추천꾹
24. 랑콤 샤인러버 136 오렌지
- 입술에 올리면 예쁜 코랄색으로 발색.
25. 메이크업 포에버 인텐스 39
- 한때 수지립스틱이라고 돌아더니던 흰끼있는 코랄색.
하얀피부가 바르면 존예. 잘못하면 토인.
MLBB 랑 누드 무리들
26. 랑콤 루즈 압솔뤼 337 Blush Classique
- 내가 정말 아끼던 랑콤 압솔뤼 누 Rose Veil 을 잃어버리고 그나마 가장 비슷해서 가져온 아이. 압솔리 누는 정말 완벽한 포뮬라였는데 왜 단종이 됐는지 속상 ㅠㅜ
27. 랑콤 루즈 압솔뤼 354 Rose Royce
- 337에서 핑크를 반방울 빼면 나올색. 둘다 원래 내입술 이엇던 것처럼 자연스럽게 표현된다. 촉촉하고 지속력도 좋고 랑콤 립스틱 특유의 장미향은 덤.
28. 랑콤 루즈인러브 232 M Rosemantic
- 연한핑크 코랄
29. 랑콤 루즈인러브 322 corail in Love 코랄인 러브
- 웜톤이던 쿨톤이던 누구든지 어울릴듯한 예쁜 코랄.
그래서 선물용으로 좋아요
30. 랑콤 루즈 압솔뤼 Pink Moire
- 봄웜이 하면 예쁠듯.
31. 랑콤 루즈 압솔뤼 누 302 Voile De Rose
- 창백하면서 엄청 하얀 제 피부에 잘어울리는 데일리 MLBB
32. 랑콤 루즈 압솔뤼 331 Fleur Impressioniste
- 좀 오렌지가 많이 들어간 MLBB
33. 타르트 립 러스터 스위트
- 골드펄 누드코랄
34. 타르트 매트 립 틴트 익스포즈드
- 전혀 틴트같지 않고 건조하다. 립밤 필수.
주로 다른색이랑 섞어서 사연있는 여자같이 보이고 싶을때 사용
35. 나스 벨벳 글로스 립 펜슬 뉴러버
- 골드펄 코랄핑크
36. Kat Von D Celebutard
- 토인입술. 단독으로는 못쓰고 그라데이션 할때 베이스로 사용. Kat Von D는 homewrecker (유부남 이혼시키고 결혼한 불륜녀) 라고 오지랖 넓은 미국언니들이 욕을 많이 해서 왠만하면 이 여자꺼는 안사주는데 세포라 립 세트에 딸려왔네요.
빨강립스틱들
37. 디올 타임 스퀘어
- 레드라고 생각했는데 레드사이에서 엄청 핑크스럽네요.
자연스러운 쿨레드
38. 디올 플라자
- 디올 루즈가 케이스 바뀌면서 매트 포뮬라로 새로 나왔어요. 기분전환 하려고 쨍한 레드를 사봤는데 매트 립스틱은 싫어해서 저는 저번 포뮬라가 더 촉촉하고 좋았던것 같아요.
39. 나스 새틴 립 펜슬 골산 Golshan
- 사라문 콜랙션 블러셔 팔레트에 딸려온 아이.
가을립스틱으로 좋을듯
40. 샤넬 코코샤인 84 다이얼로그
- 코코샤인 답지 않게 발색이 좋은 웜톤 레드
41. 입생로랑 루즈 볼룹떼 오일 인 스틱 45 턱시도
- 쨍한 레드립스틱. 더 촉촉해진 새로운 포뮬라
42. 타르트 립틴트 인첸티드
- 촉촉하고 투명하게 표현되는 뉴트럴 레드.
데일리 레드라 손이 자주가서 거의 다 써가요
43. 메이크업 포에버 루즈 아티스트 내추럴 N9
- 마른장미색. 가을, 겨울에 자주 쓰는색
립글로스 무리들
44. Buxum Katie
- 연한 살구색에 미세한 펄이 있음
45. Buxum White Russian
- 입술색을 톤다운 시커줘서 립스틱 색상을 쨍하게 보이게 하고싶을때 베이스로 사용
46. Buxum Mudslide
- MLBB
47. Buxum Maitai
- 자연스러운 코랄
48. Buxum Isabella
- 입술에서는 저렇게 어두운 버건디가 아니고
혈색이 느껴지는 정도로 발색
49. 나스 프리실라 Priscilla
- 예쁜 푸시아 핑크.
50. 디올 765 울트리디올 Ultradior
- 자글자글한 실버펄이 있는 쿨톤 핑크. 보이는 대로 발색됨
51. 입생로랑 7호 틴트
- 데일리 누드 핑크
52. 에스티 로더 330 레드 엑스트로버 Red Extrovert
- 미세한 금펄이 있는 맑게 발색되는 웜톤 레드
53. 샤넬 166 Amour
- 미세한 금펄과 핑크펄이 들어있는 코랄. 예뻐요
54. 스틸라 Fantasy
- 금펄이 들어간 코랄
55. 스틸라 Logan-berry
- 금펄이 들어간 버건디. 내 취향
56. 에스티 로더 120 Intense Spice
- 메탈릭 코퍼색. 입에는 그냥 반짝이는 누드톤으로 발색
몇 안되는 림밤
56. 프레쉬 슈거 립 트리트먼트 로즈
- 연핑크. 향이 예쁜데 여름에 잠깐 차에 내리고 오면 다 녹는다. 흐물흐물해서 훅훅 달아요
57. 프레쉬 슈거 립 트리트먼트
- 향은 예쁘지만 비싼값은 안한다고 봄. 비추
58. 클리니크 처비스틱 베이비 틴트 04 Flowering Freesia
- 보습력도 무난하고 연한 핑크색 립밤
59. 랑콤 밤 인 러브 100 로즈 인 러브
- 연핑크 립밤. 립밤치고 제형이 단단해서 오래쓰는듯.
다른색도 있었는데 선물로 다 나눠주고 이거 남았는데 제형이 마음에 들어요.
사진찍는다고 다 펼쳐놓고 이만큼 쓰는것도 생각보다 오래걸려서 발색샷은 못 올렸네요 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