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은한 장미빛+골드펄 조합! 부르조아 '리틀 라운드팟 블러셔 42 로즈 블라썸'
컬러감이 넘나 다양해서 무엇을 초이스해야
득템일까 많은 고민끝에 데리고온 녀석 !
색상차트보고 완전 선택장애 올뻔 했잖아요 ㅋㅋㅋ
그 중에서 가장 눈에 띈 요 아이는
쿨톤 어울리는색 으로 제 피부톤에
완전 찰떡같았던 녀석이였답니다 -
부르조아 리틀 라운드팟 블러셔 42 로즈 블라썸
가격 : 23,000원
동글동글 앙증맞은 사이즈까지
패키징이 심플하면서도 귀엽쥬
안에 전용 브러쉬까지 내장되어 있는데
가격은 저렴하지만 디테일한 퀄리티 무엇 !!
부르조아 블러셔 종류는 매트타입부터
약간 쉬머타입 완전 쉬머링한 타입 이렇게
종류별로 나뉘어져 있었는데요 !
전 약간 쉬머한 타입을 초이스 해버렸지 모에요
은은한 펄감이 넘오 아름다워 보이길래
마음을 빼앗겨 버렸어요 ㅋㅋㅋ
브러쉬는 살짝 탄탄한 감이 있고...
컬러는 본통과 동일하게 디자인되어있어서
색상마다 패키징 컬러도 다 다르더라구요 ?
제가 선택한 부르조아 블러셔 색상은
사랑스러움이 뿜뿜하는 장미빛 색상이여요 힛
생기있지만 차분한 장미빛 컬러☆
그 속에 은근하게 빛마다 반짝이게 보이는
골드 펄감이 고급짐을 더해준답니당
특히나 구워서 만들어진 베이크드 타입으로
완전 가벼운 텍스쳐가 포인트구요!
피팅감이 매우 얇아요
부르조아 블러셔 안에 내장되어있는
브러쉬로 볼부분을 쓸어내리듯
가볍게 터칭하며 블렌딩하면 되는데요 -
베이크드 타입의 최고의 장점이
바로 브러쉬를 사용해도 가루날림이
전혀 없다는 점이였어요 :)
요 내장 브러쉬는 귀욤한 사이즈라
볼부분에 맞춤처럼 딱맞더라구요!
살짝 힘이 있는 탄력적인 편이라서
가루날림을 한번 더 잡아주는데
자극적이지는 않았답니다 ( 'ㅅ' )
소줍은 장미빛과 함께
은은한 광채도 샤사삭 올라오죠 !
미세한 펄감이 피부결까지
매끈해 보일수 있도록 표현감을
잡아줘서 여러번 레이어링으로
발색해도 텁텁함이 정말 없는편 -
제가 너무나도 애정하는 컬러 엉엉 ♡ T T
텁텁함 없이도 이렇게 러블한 핑크빛 볼을
표현할수 있다는게 행벅합니다...
역시 여러가지 컬러중에 요 녀석을
초이스한건 저의 나이스한 선택이였군요
쿨톤 어울리는색 으로 완전 딱딱딱 !!
한두번 정도 발색하면 정말 내추럴하게 표현되고
저처럼 요런 발그레한 표현은 본통 채로
볼부분에 통통통 ! 두드려서 발라주거나
손가락으로 발색하는 방법도 좋아요 -
부르조아 블러셔!
가격적인 면에서도 부담이 없고
컬러을 선택할수 있는 다양성도 넓다보니
앞으로도 하나하나 사 모을 예정입니다 히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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