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촉촉하고 투명한 발색! 구찌 '루즈 아 레브르 브왈 립스틱' 25호 & 502호
안녕하세요 마리예요!
한동안 제 블로그에 가열차게 올라오던 구찌 립스틱..ㅋㅋㅋㅋ
구찌뷰티의 메인 컬러 골디레드와 에디 스칼렛!
촉촉한 투명한 제형의 루즈 아 레브르 브왈 비교발색입니다!
구찌 루즈 아 레브르 브왈 립스틱
가격 : 48,000원
구찌뷰티 립스틱 패키지 중 제가 제일 좋아하는 패키지예요!
빈티지한 플로럴 무늬가 너무 예쁘죠..
이건 볼때마다 정말 설레는 것 같아요 ㅋㅋ
그냥 바탕색의 아이보리도 완벽 그 자체...☆
근데 사실 립스틱 제형은 저는 매트가 제일 좋긴했어요!
근데 제형마다 각자의 매력이 다 있어요*_*
다음엔 같은 색, 다른 제형 비교를 함 해볼까해요!!!
25 골디 레드, 502 에디 스칼렛 비교발색이에요!
둘 다 그냥 립스틱 본통만 보면 물먹은 레드립같은 느낌인데
골디 레드는 확실한 웜톤 레드,
에디 스칼렛은 확실한 쿨톤 레드!
골디 레드는 뭔가 백설공주에 나오는 사과(?) 같은 색감이라면
에디 스칼렛은 조금 더 체리에 가까운 레드립이에요!
둘 다 너무 매력있죠?!ㅋㅋ
근데 진짜 신기한게 얼굴에 바르면
실제로 생각보다 발색 차이가 있어요
촉촉한 물먹은 투명한 제형이라서
그냥 비슷한 레드립 느낌이지 않을까~ 싶었는데
저는 확실히 쌩얼에 바르면 에디 스칼렛이 더 잘어울렸고
골디레드는 살짝 칙칙해보이는 느낌은 있는데
메이크업 잘 하고 톤 맞춰서 바르면
둘 다 걍 괜찮게 물먹은 레드립 느낌으로 연출되었어요!
이제 입술에 발라볼게요!
🔸 25 골디 레드
딱 한번 바르고 찍어봤는데
생각보다는 발색은 잘 되는 편이에요
근데 아무리 덧발라도 이것보다 드라마틱하게
막 진하게 발색되진 않아요 ㅋㅋ
골디레드를 몇 번 덧발라봤는데
많이 덧발리면 진해지는게 아니라 살짝 밀리는 느낌?!
그래서 그냥 적당히 발라서 이렇게
촉촉한 투명한 느낌으로 연출하시면 돼요!
엄청 발랄한 레드 느낌은 아니고 살짝 차분한 느낌도 드는데
그냥 주머니속에 쏙 넣고 있다가
언제나 쓱쓱 덧바르기 좋은 느낌이에요
근데 막 바비브라운 오일 립스틱이나
샤넬 루쥬 코코 플래쉬처럼
입술에 보습감을 주는 느낌은 솔직히 없고
더이상 건조해지지 않게 해주는 느낌은 있어요!
🔸 502 에디 스칼렛
앞에 보여드린 골디 레드보다
확실히 조금 더 체리빛의 쿨톤 레드예요!
요런 느김으로 제 피부톤에는 조금 더 잘 어울렸어요!ㅋㅋ
그래서 저는 그냥 편하게 친구 만나러 나갈 때
이거 쓱쓱 발랐는데
친구들도 예쁘다고 하더라고요 ㅋㅋ
그리고 골디레드보다는 조금 더 발랄해보이는 느낌?!도 있어요!
에디 스칼렛 바른 전체샷!
이렇게 보면 조금 더 진해보이죠?!
원래 입술 바탕색에 따라 농도 차이는 있을 것 같은데
에디 스칼렛은 저한테
딱 이런 체리레드 느낌으로 발색되었어요!!ㅋㅋ
구찌뷰티 매장은 현재 잠실 롯데백화점,
판교 현대백화점에 입점되었다고 들었어요!
저도 아직 매장 구경은 못갔는데
진짜 3월에는 꼭 한 번 구경 가봐야겠어요 >_<
그럼 다들 건강 유의하시고 상쾌한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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