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공 부각 제로! 부드러운 생기 가득한 롬앤 '베러 댄 치크 우유 시리즈' 출시
우유에 퐁당 빠져버린 롬앤 베러댄치크 !
디자인 패키징과 컬러감부터
완전 사랑스러움 그자체에요 엉엉...
벌써 3월이고 곧이어 따스한 봄이 찾아올텐데
다가오는 계절에 넘나 잘맞는 컬러감이죠
롬앤 베러 댄 치크 우유 시리즈
가격 : 9,900원
화사함이 남다른 색감 ☆
한동안 아주 진한 컬러 블러셔들이
여기저기 많이나와서 요런 색감 찾기
정말 힘들었는데 딱 여기있었네요 !
귀여운 파스텔 컬러감이 그대로
들어나는 패키징에 조그마한 우유 그림까지 -
심지어 홋수에 따라서 차있는 우유의
양이 다르더라구요 , 디테일 무엇 ㅋㅋㅋ
손가락으로 문질문질 하면
지문사이사이 주름을 다 메꿔줄 정도로
아주아주 고운 입자가 특징이랍니다
입자감이 전혀 느껴지지않을정도로 미세해요
요철이나 모공을 순식간에 순삭 !
롬앤 베러앤치크 우유시리즈 발색이에요
홋수대로 연보라 , 연핑크 , 살구 이렇게 총 3종 :)
추우면 얼굴에 확 올라오는 붉은 홍조의
느낌과는 완전히 정반대로
자연스럽지만 화사하고 흰기가 낭낭해서
뽀얗고 뽀송한 포뮬러랍니다
🔸 오디 밀크
여리여리한 퍼플빛이 화사하게 착붙 !
여름 라이트나 쿨톤 피부에 잘어울리는 톤이고
라이트하고 흰기가 낭낭하게 돌지만
형광기가 적어서 동동 뜨는 느낌 제로에요 -
🔸 스트로베리 밀크
갑자기 혈색이 확 살아보이는
리얼 딸기우유템 !
스트로베리 밀크는 진심으로
널리알리고 싶을정도 흑흑...
쿨톤한테 데일리로 이것만큼
손 잘가는게 없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저의 원픽 컬러랍니다 :D
🔸 애프리콧 밀크
따듯한 봄빛이 가득한 봄브라이트템 ( 'ㅅ' )
보들보들 사랑스러운 살구빛에 퐁당 빠진 듯
3가지 컬러 중에서
가장 흰기가 가득했던 녀석이에요!
화사함의 끝이라는!
색도 잘빠졌지만 무엇보다 이 보정력 무엇이죠?
조명 아래에서 적나라하게 보이던
번들번들 유분기와 자잘하게 보이던 미세한
요철까지 커버해주더라구요
가까이서 디테일하게 보면 모공 하나하나까지
정돈된 느낌이라 , 원래 모공이나
요철 없던척(?) 할수 있어 좋다는 ㅋㅋㅋ
마지막은 2호 스트로베리 밀크로 마무리한
여리여리 러블리 메이크업 *ㅅ*
저는 모공이 어느정도 있는 편이라서 특히나
색감이 좀 들어간 블러셔를 사용할때는
무조건 전단계에서 프라이머를 사용하곤 해요
하지만 롬앤 베러댄치크 우유시리즈는
프라이머 없이도 충분히 모공과 울퉁불퉁한
요철까지 캐리해줘서 놀랐답니다 !
특히나 저처럼 피부톤이 밝은 편이라 , 조금만
컬러가 진하면 바르기 어려웠던 분들이시라면
우유시리즈 반드시 놓치지마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