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름뮤트의 인생 벨벳 틴트! 3CE '벨벳 립 틴트 고나우 & 노베러' 발색
안녕하세요~ 뷰스타 배티입니다!
오늘은 예~전에 사놓고 열심히 쓰고 있는
3CE 벨벳립틴트 고나우, 노베러 립발색을 가져왔어요!
작년 가을 퍼스널컬러 진단 이후,
구매해서 꾸준히 쓰고 있는 립제품인데요.
워낙 3CE가 인지도 있고 컬러도 잘 뽑다 보니
역시나 기대 이상이었던 틴트랍니다.
3CE 벨벳립틴트
가격 : 15,000원
제가 구매한 컬러는 두가지! 고나우, 노우베러
여름뮤트의 인생 컬러들로 유명한 아이들이죠?
딱 저한테 잘 어울릴만한 아이들만 구매해봤어요!
그것도,, 충동적으로 올리브영에서
제값 다~주고 샀다는 ㅠㅠ
나름 엄청난 충동구매였지만
굉장히 만족하고 있는 제품들이랍니다!
어플리케이터의 경우 흔히 볼 수 있는 타입
끝 쪽이 살짝 사선컷팅된 모양이고요.
내용물은 적당량 묻어 나오는 편!
풀립 바를 때는 양이 살짝 모자를 수 있어요.
대신 얇게 바를수록 밀착력, 지속력이 올라가니
저는 얇게 바르는 걸 추천해요 :)
발림은 부드러운 벨벳 질감 ♪
가벼운 느낌이라 발랐을 때
답답함이 전혀 없고 발색도 잘 되는 편!
향은 좀 독특해요.
코코넛 향인가.. 심한 건 아닌데
향에 민감하시다면 호불호가 갈릴 수도 있을 거 같아요!
각각 3CE 벨벳립틴트 고나우와 노우베러를
발색해보았어요.
고나우는 mlbb 컬러라고 본다면
노우베러는 퍼플끼가 가미된 말린장미 느낌?
자두 컬러 같기도 하고요.
이게 패키지 때문에 퍼플끼가 강할 거 같은데
막상 발색하면 퍼플끼보다는 붉은 느낌이 꽤 올라와요~
그래서인지 발색한 사람마다 조금씩 차이가 있더라고요.ㅠㅠ
확실히 얇게 밀착된 게 느껴지시죠
두껍게 올리면 색이 더 또렷하지만
묻어남도 심해지고 요플레 현상도 생길 수 있어
저는 그냥 얇게 바른답니다..!
착색도 살짝 남는 편
거기에 꽤나 정직한 착색이죠?
지속력도 그럭저럭 괜찮아요.
아주 좋은 건 아니지만요.
대신 고나우는 색이 연해서 거의 안보임 ㅇㅅㅇ
노우베러는 살짝 촌스럽게 남아요...
그래도 맨입술 느낌은 아니라서 저는 좋더라고요.
이제 바로 3CE 벨벳립틴트의 립발색을 보여드릴게요!
🔸 고나우
고나우 컬러의 경우 그라데이션은
정말 자연스럽고 혈색을 올려주는 mlbb스럽죠?
실제 컬러는 톤다운 말린장미 느낌!
뮤트한 바이올렛? 모브 느낌의 색상이에요.
차분하게 쓰기 좋은 색감이랍니다!
예쁜 건 다시 보기 :)
사진 속 모습을 들여다보면
제가 입술 주름이 많은 편인데 ;;
입술 주름 사이사이도 깔끔하게 발리고
벨벳립틴트치고는 지저분한 느낌 없이
착- 밀착된답니다.
🔸 노우베러
이번은 노우베러!
제가 제일 자주 쓰고 있는 립틴트 중 하나에요.
실제로 motd 리뷰를 찾아보시면 ㅋㅋㅋ
자주 등장하는 아이랍니다.
말린장미 분위기도 있고 불은 레드 느낌의 바이올렛?
퍼플 색상이라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오묘한 색감이죠?ㅎㅎㅎㅎㅎ
퍼플끼가 더 보이는 분들도 계신데
막상 입술에 올리면 자줏빛 느낌이 강하답니다.
저는 조명에서 발색을 하다 보니
붉은 느낌이 강한데
형광등 앞에서는 보랏빛이 더 도는 편~
조명에 따라 발색 느낌이 다소 다르니 참고해주세요!
3CE 벨벳립틴트 고나우 & 노우베러 그라데이션!
두가지를 함께 발라도 참 예쁘죠?
고나우가 베이스로 쓰기 좋은 색이라 ㅎㅎ
이래저래 활용하기가 좋은 편이에요 ;ㅅ;
저 같은 경우 입술 본연의 색이 탁하다 보니
단독 발색보다는 요렇게 베이스로 까는 용도로 자주 쓰는 편!
저는 만족하고 쓰고 있답니다.
다음번에는 더 퍼플끼 낭낭한 아이를 구매해볼까
생각 중인데, 나중을 기약해보며
모두들 다음 포스팅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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