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섬세한 그래픽 표현으로 완성된 리얼 외국인 홍채 렌즈! 오렌즈 '스칸디' 출시!
다양한 메이크업을 할 때 빠질 수 없는 것이
바로 컬러렌즈!
저 역시 그날 그날 메이크업 룩에 따라서
어울리는 렌즈를 매치하는 편인데요~
그러면 메이크업의 완성도가 조금 더 높아지는
느낌이 들더라구요!
특히 스모키 메이크업이나 이국적인 메이크업을 했을 때,
평소에 자주 착용하던 자연스러운 컬러의 렌즈보다는
존재감이 뚜렷하고 화려한 포인트 렌즈가
필요할 때가 있더라구요!
오렌즈 스칸디
가격 : 25,000원
이번에 오렌즈에서 출시된 스칸디가
이국적인 메이크업에 확실한 포인트가 되어줄 거에요!
이렇게 리얼한 외국인 느낌을 내는 렌즈는 드물었는데
오렌즈 스칸디는 리얼 홍채 렌즈랍니다~
어떤 느낌일지 궁금하시죠?!ㅋㅋㅋ
그럼 지금부터 오렌즈 스칸디 렌즈 전색상 자세히 살펴보고
각 컬러 렌즈에 맞는 메이크업도 보여드릴게요~
🔸 그레이
먼저 오렌즈 스칸디 그레이!
그레이 컬러는 제 생각에 이국적이라기보다는
데일리로 많이 착용하는 컬러라고 생각했는데
스칸디 컬러 중 가장 화려한 느낌의 렌즈라고 해서
그레이 컬러를 어떻게 이국적으로 표현했을지
궁금하더라구요 ㅋㅋㅋ
11.9mm의 초소형 그래픽 사이즈로 눈동자가 작은 분들도
이질감 없이 착용할 수 있어요.
눈동자가 작은데 그래픽 사이즈가 너무 크면
눈만 동동 떠 보이는 경향이 있거든요.
그래픽 사이즈도 작지만 그래픽 자체도 진한 컬러가 아니라
부담스럽지 않을 것 같아요.
그레이 컬러지만 칙칙하지 않은 푸른빛의 그레이 도트에
안쪽으로 갈수록 옐로우 빛의 도트가 어우러져 있어
스타일리시하면서 시크한 느낌!
스칸디 그레이에 어울리는
세련된 스모키메이크업 튜토리얼을 준비해봤는데요~
얼른 볼까요?!
먼저 블랙 컬러의 펜슬 아이라이너로 라인을 대충 그려준 후
브러쉬로 부드럽게 라인을 풀어줍니다.
쌍꺼풀 라인 살짝 위로 보이게
브라운 컬러의 섀도우를 발라주고
눈꼬리와 언더라인에 짙은 고동색 컬러로
음영감을 줬어요!
그리고 눈 중앙에 글리터 섀도우로 반짝임을 더해주면 완성!
메이크업 전 스칸디 그레이 컬러를 착용했을 때는
눈만 부각되는 느낌이라 어색했는데
스모키메이크업을 해주니까
이질감 없이 잘 어울리는 거 있죠 ㅋㅋㅋㅋ
이국적인 느낌 뿜뿜~~~
스모키메이크업도 오랜만이지만
이렇게 쎈언니 메이크업을 하고
스칸디 그레이 렌즈를 착용하고 거울을 보니
제가 아닌 것 같은 느낌ㅋㅋㅋㅋ
화려한 메이크업에 잘 어울리는 컬러라
오렌즈 스칸디 그레이로
이국적인 포인트를 한껏 살릴 수 있겠더라는!!!
🔸 헤이즐
스칸디 헤이즐 컬러는 스칸디 컬러 중 가장 데일리 한 컬러로
리얼 홍채 렌즈지만 부담스럽지 않게 착용할 수 있어요.
저는 평소에 브라운 컬러렌즈를 가장 많이 착용하지만
자연스러워서 좋은 반면
화려한 메이크업에는 너무 자연스러운게 단점이 되더라구요.
그래서 포인트가 안될 때가 있거든요.
조금 더 존재감이 필요할 때
스칸디 헤이즐을 착용하면 좋을 것 같아요!
11.9mm의 그래픽 사이즈로
내 눈동자 컬러가 써클라인이 되어
자연스럽게 컬러가 어우러진답니다.
밝은 옐로우 빛의 도트 그래픽으로 이루어져
조금은 단조로운 듯 보였는데
직접 눈에 착용하면 또 어떤 느낌일지!
데일리한 세미 스모키 메이크업에 찰떡ㅋㅋㅋ
제가 평소에 하는 평범한 브라운 메이크업에
오렌즈 스칸디 헤이즐을 끼얹었더니
좀 더 부드러운 이국적 눈빛을 만들 수 있었답니다.
아직 화려한 컬러의 홍채렌즈가 부담스러운 분들은
오렌즈 스칸디 헤이즐 컬러로
입문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 올리브
스칸디 올리브 컬러는 개인적으로
가장 이국적인 느낌이 강한 컬러였어요.
특히나 그린 컬러의 렌즈는 다양하지 않고
너무 컬러만 튀는 느낌이라 부담스러운 면이 있었는데
스칸디 올리브로 홍채 컬러만 바꿔줄 수 있어
더욱 잘 사용할 것 같아요.
역시나 11.9mm의 그래픽 사이즈로
바깥 부분엔 밝은 올리브 컬러의 도트가,
안쪽엔 옐로우 컬러의 도트가 어우러져
오묘하고 신비로운 느낌이 들더라구요.
특히나 그린 컬러의 렌즈는 컬러도 강렬하고
그래픽도 화려한 렌즈들만 봐와서
스칸디 올리브는 어떤 느낌일지 궁금했다는ㅋㅋㅋ
생각보다 자연스럽죠?!?!?
앞서 보여드린 외국인 눈동자와 가장 비슷한 느낌이
스칸디 올리브가 아닐까 싶어요.
그래서 레드 오렌지의 포인트 컬러로 이국적인
트로피컬 메이크업을 해봤는데
과하지 않고 잘 어우러지는 느낌이랄까요?!
평소엔 시도조차 해보지 않았을 강렬한 컬러인데
스칸디 올리브 컬러와 함께하니 찰떡 콩떡ㅋㅋㅋ
올리브 컬러가 몽환적이고 오묘하게 표현되어
매력이 더 배가되는 것 같아요 ㅋㅋ
이렇게 해서 오렌즈 스칸디 전 색상을 보여드렸는데요~
브라운, 초코 컬러의 무난한 컬러렌즈를 주로 착용하다가
이렇게 화려한 메이크업에
밝은 컬러의 홍채렌즈를 착용하니까
포인트가 제대로 되더라구요 ㅋㅋㅋ
오죽하면 아이 메이크업의 끝은 렌즈라고 하겠습니깤ㅋㅋㅋㅋ
그리고 외국인 눈동자를 생각하고 엄청 튈것 같았는데
꽤 자연스러워서 데일리로도 좋을 것 같아요!
컬러별로 각기 다른 매력이 철철 넘치기 때문에
분위기에 따라, 룩에 따라서 포인트를 줄 수 있어서
골라가며 착용하면 스타일치트키로 활용할 수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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