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벤트] 사랑 받는 이유가 있다! 샤워 후에도 촉촉한 바디워시 맛집 도브♥
해당 콘텐츠는 도브 제공으로 파우더룸에서 제작했습니다.
추위 많이 타는 룸메들은 다 공감할꺼야..
겨울 아침에 일어나서 샤워하는게
얼마나 고통스러운지 말야..
생각만해도 온 몸이 으슬으슬
해지는 그 느낌..(극혐)
게다가 씻고나서 급격하게
온 몸 당기는 건 또 어떻고ㅠㅠ
깜빡하고 보습 제대로 안해주고
밖에 나가는 날엔 그날은 하루종일
온 몸 간질간질 긁어대는 날…
흔한_직장인의_아침 샤워_하러_가는_길.jpg
그랬던 에디터가 쌀쌀한 날씨에도
저렇게 신나게 샤워하러 가는 이유가 뭘까?
그건 바로 욕실 속
이 제품들 덕분이라구^.~
2019년 기준 하루에 4,000개씩 팔린
바디워시 명가, 바디워시 맛집!
도브를 소개할게!
*도브 바디워시 5종, 기준연도_ 2019, 판매량 총 1,604,879개를 365일로 나눴을 때.
자사판매자료기준
“도브, 추억템 아닌가요?”라고
생각한다면 경기도 오산!
오-래 전부터 사랑 받은 글로벌템에는
이유가 있다구 *_*
겨울만 되면 건조해서 간질간질하고
각질 일어나는 피부가 고민이라면,
으슬으슬 추운 겨울 샤워 시간을
은은한 비누향으로 기분 좋게 만들고 싶다면,
도브 바디워시가 해결책이 되어줄거야:)
바디워시 맛집답게
다양한 라인이 있는데,
그 중에서도 에디터가 가장 애정하는
3가지를 소개할게
그때그때 기분이나 상황에 따라
골라쓰는 재미가 쏠쏠하다구^.~
<매일 사용해도 부담 없는 촉촉하고
순한 제품을 찾는다면?>
겨울철에 건조함 걱정없이
데일리로 사용할 제품으로는
촉촉하고 부드러운 보습력의
“뷰티 너리싱 바디워시”가 있어
도브의 다양한 바디워시 라인 중에서도
가장 메인인 제품이지^.~
(어렸을 때 이 제품 안 써본 사람 없다에 500원 건다..!)
순하고 부드러운 거품이라고 해서 세정력이
약할 거라고 생각하면 NO
모공 속까지 깨끗하게 세정하면서도
도브의 '뉴트리엄 모이스처’ 성분으로
피부가 건조하지지 않도록 보습에 도움을 줘 *_*
또, 뷰티 너리싱 바디워시의
가장 큰 특징이라고 하면
뭐니뭐니해도
도브 시그니처 향인 은은한 비누 냄새!
향에 민감한 사람들도
호불호 없이 쓸 수 있으니
데일리 바디워시로
이만한게 또 있을까 싶음:)
중성 비누 도브 명성에 맞게
바디워시 또한 중성이야!
<샤워하며 기분 전환 하고 싶은 날에는?>
뷰티 너리싱 바디워시의
은은한 비누향도 좋지만
오늘은 조금 특별한 향기로 샤워하며
기분 전환까지 하고 싶다면
“코코넛 바디워시”가 정답!
거품 내자마자 마치 따뜻한 봄이 온 것처럼
달달한 봄향기가 솔솔~
추위로 잔뜩 움츠러든 온 몸이
달달한 향기 덕에 한결 릴렉싱 되는 느낌^.~
코코넛 바디 워시 역시
도브의 ‘뉴트리엄 모이스처’ 성분으로
샤워 후에도
당기는 느낌 없이 촉촉하다구~
<헬스 후 간편하고 빠르게 샤워해야 한다면?>
요즘 요가나 헬스 같은 운동
다들 많이 다니잖아!
에디터는 운동 다닐 때마다 샤워하는게
제일 불편하더라고ㅠㅠ
찝찝하니까 시원하게 씻고는 싶고,
그와중에 빨리는 씻어야겠고..
좁은 샤워실에서 정말 전쟁이 따로 없었는데
도브 샤워 무스 만나고 신세계를 맛봄..!
샤워볼? 버블메이커?
그런거 다 필요 없음(단호)
그냥 살짝 흔들어서
버튼만 누르면 세상 촘촘한
생크림 거품 1초 컷으로
생성 완료 된다구..!
거품이 얼마나 부드러운지
내가 지금 샤워를 하는 건지
바디로션을 바르고 있는 건지 헷갈릴 정도(!)
사이즈도 핸드백 안에 쏙 들어가는
컴팩트한 크기에
도브 제품답게
씻고난 후에도 촉촉하니까
워시에 로션에 따로 챙겨다닐 것 없이
휴대성 만점 준다!!
게다가 촘촘한 생크림 거품 덕에
쉐이빙 용으로도
사용할 수 있다는 아주 큰(!) 장점^.~
면도기 지나가도 따끔한 자극 없이
깨끗~한 면도 가능!
뭐하러 쉐이빙 크림까지 따로 사나요..?
도브 샤워 무스만 있으면
샤워부터 쉐이빙까지
한 번에 다 끝낼 수 있는 걸..?
지금까지 소개한
바디워시 맛집 도브의
바디워시 3종 총 정리♥
더 많은 정보는 이 아래에서 확인할 수 있어!
역시 오랫동안 사랑 받는 데엔
다 이유가 있는 법 아니겠어?
올 겨울 나의 원픽이 된 도브 바디워시 3총사♥︎
도브 덕분에 에디터의 겨울 샤워는
앞으로 촉촉길만 걷는다..
(평생 함께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