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6탄. 겨울 쿨톤 포도주 립 ( ※파국립 아님 주의※ )
안뇨오옹!๑˘ ³˘๑
손이 시려워! (꽁!)
발이 시려워! (꽁!)
춥고 쌀쌀한 1월,
룸메들은 어떻게 보내고 있어?
에디터들은 ' 이 때가 겨쿨이다!' 하며
겨쿨립 이거 저거 바르면서
겨울을 만끽하고 있지롱!
( 솔직히 겨울엔 겨쿨립 바르는 게 제 맛임-, )
맥 러브미 립스틱 , 라 팜므
이번 코밍아웃은
바로 나, 구연 에디터를 위한 건가요?♥︎
겨울 쿨톤 립만 줄구장창
바르고 다니는 사람.
YES, THAT'S ME!
에디터가 사랑하는 수많은
겨쿨립 중 두 가지만 골라야 한다는 게
얼마나 마음이 아프던지...★
처음으로 보여줄 겨울 쿨톤 립은
바로 맥의 러브미 립스틱 , 라 팜므야!
그래...
그냥 보기만 해도 세상 딥 하지...?
혹시 에버랜드 저승사자 알바생 아니냐고?
아.니.야. (단호)
라 팜므 바를 때마다
' 엄청 매력적인 컬러다.'라고 생각했는데
에디터가 이 컬러를 꺼내 드는 순간
다른 에디터들은 입을 틀어막고 있었어...★
하지만.
강력하게 말할 수 있다구!!!
겨울 쿨톤 분들, 이 컬러를 바르시는 순간
고혹미가 +10000 추가되실 겁니다♥︎
샤넬 루쥬 알뤼르 잉크 퓨전 , 베리
에디터는 장시간 외출하거나,
립 수정을 자주 하기 어려울 때는
고민 없이 샤넬 루쥬 알뤼르
잉크 퓨전 베리를 바르는 편!
촉촉하게 발리는 이 친구가
건조되면서 제 입술과 하나 되어
완벽 픽스되는 게 일품! bbb
( #저_세상_지속력_착색력 )
색감도 흔한 핑크 레드 컬러가 아닌
딥한 체리에 버건디를 두 방울 떨어뜨린 컬러야!
지금 같은 날씨에 아주 딱! 인 립이라
강추 백만 개 주고 싶어-,♥︎
롬앤 쥬시 래스팅 틴트 , 체리 밤
여쿨이라고 해서 겨쿨립이 어느 정도
어울릴 거라고 생각한다면
그거슨 경기도 오산...
에디터 내에서 존예 겨쿨립 찾기가 유행이라
한 번은 아주 딥한 자줏빛 립 발라봤다가
아주 파국을 맞이할 뻔했잖아...( 진짜 파국립.. )
에디터처럼 겨쿨 립은 도전하고 싶은데
차마 큰 용기가 나지 않을 때는
우리 모두 롬앤 쥬시 래스팅 틴트 체리 밤을
여러 번 덧발라 보자...♥︎
본디 체리 밤은 맑디 맑은 체리 컬러지만
덧바르면 덧바를수록
딥한 컬러로 올라오는데 (무서움X , 파국X)
광택감도 레이어링 되면서
' 낯선 나♥︎ '가 될 수 있다궁! ❀ ❛◡❛
입생로랑 따뚜아쥬 꾸뛰르 , 로즈우드 갱
아까 체리 밤이 '은근 낯선 나' 였다면
입생로랑 따뚜아쥬 꾸뛰르 로즈우드 갱은
' 보여줄게, 완전히 달라진 나~♥︎ ' 랄까?
기분전환 제.대.로하고 싶을 때,
여름 쿨톤에게 fresh를 선사해 줄
치트키 같은 존재야!
너무 부담스럽지 않은
자줏빛이 감도는 MLBB 립이라
데일리로도! 옥께이! 특별한 날에도 옥께이!♥︎
클리오 매드 밸벳 틴트 , 레트로 레이디
자색 고구마가 생각나는 컬러...★
연말에 스모키 아이메이크업 하고
클리오 매드 벨벳 틴트 레트로 레이디 발라줬는데
아니 진짜 립 컬러도 너무 예쁘고
아이메이크업이랑도 너무 잘 어울리더라구?(ღ>᎑< ღ)
그 이후로, 특별한 날에는 레트로 레이디를
꼭 파우치에 넣고 챙겨 다닌다규..!
분위기 + 도도함을 동시에 잡고 싶다면,
그래 룸메들, 바로 클리오 레트로 레이디야...
( 고민은 택배만 늦출 뿐-,♥︎ )
어반디케이 바이스 립스틱 미아 월리스 부인
이 친구는 단종이 된 건지
공식 홈페이지에서는 찾아볼 수 없더라구 ㅠ_ㅠ
체리가 엄마, 버건디가 아빠인 듯한
어반디케이 바이스 립스틱 미아 월리스 부인♥︎
바르자마자 쪼~온, 쪼~온하게
피팅 되는 질감에 반하고
도발적인 디-,입한 컬러에
또 한 번 더 반하게 되는 마성의 친구야! (꺄륵-,)
혹시나 요 컬러 보자마자
데스티니~ 한 룸메들이 있다면
어반디케이 mrs. mia Wallace 라고 검색하면
네이버 쇼핑에서 구매 가능하니까 고고해바!:-)
어퓨 과즙팡 스파클링 틴트 , 멀뚱멀뚱머루
웜톤은 웜톤립만 바른다?
오우 댓츠 노노!
이런 냉동고 같은 날씨에는
웜톤 에디터도 겨쿨립이 땡긴다구…♥︎
'나는 웜톤이지만
겨쿨st 립을 바르고 싶다! ‘면?
그래, 잘 찾아왔어 ^^
얼마 전에 출시된
어퓨의 따끈따끈한
과즙팡 스파클링 틴트 멀뚱멀뚱머루!
딱! 보기만 해도
머루가 생각나는 톤 다운된 차분한 컬러감에
스파클링 펄이 은은하게 반짝이면서
맑은 탕후루 광택감이
물밀듯이 차오르는데
크… 말해 뭐해! 뭘 더 말해…★
릴리바이레드 로맨틱 라이어 무스 틴트 , 블루베리 머랭인 척
에디터가 데일리로
자주 바르는 틴트 중 하나가
릴리바이레드 로맨틱 라이어 무스 틴트거든?
아무래도 에디터가 웜톤이다 보니,
자주 사용하는 컬러는 다른 컬러지만,
붉은끼 낭낭한 아이메이크업을 하고
살짝쿵-, 핑크 색감이 올라오는 블러셔를
두 볼에 올려줬을 때,
이 블루베리 머랭인 척을
마지막으로 발라주면
★ 그야말로 금. 상. 첨. 화 ★
딥한 버건디 컬러에
블루베리즙이 다섯 방울 정도
떨어진 느낌의 색감이라
웜톤이 바르기에도 부담스럽지 않은
딥한 쿨-, 쿨-,한 립이랄까? >3<
( * 에디터는 진하게 바르는 걸 좋아해서
여러 번 덧발라서 발라줬어! )
포도주 립이 요~렇게 매력적이라늬...>3<
또 이~렇게 많다니...
세상은 너무 살만해....♥︎
( 예쁜 거 , 그리고 또 예쁜 거 찾아서 기분 좋은 에디터 )
우리 룸메들 힘든 출근길이지만
빠샤! 아자! 하자구!
다음달 코밍아웃은
더 예쁜 장푸미들로 돌아올게! (찡긋-,)
#저_세상_지속력_착색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