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명한 써클라인으로 자기주장 확실한 눈동자 만들어주는 앤365 '마이앤 온리'
하이! 하리입니다
오늘 보여드릴 렌즈는 앤365렌즈의
마이앤 온리 브라운과 그레이입니다:>
이 렌즈는 요즘 유행하는 그래픽인 써클라인이
눈동자 끝을 또렷하게 잡아주고 그 안에 메인 컬러가
눈동자 색을 부드럽게 물들여주는 고런 렌즈랍니당!!+_+
자 이렇게 단상자에 인쇄돼 있는 그래픽을 먼저 보시면
제가 어떤 말을 하고 싶어 했는지 딱 아시겠죵?ㅋㅋㅋㅋㅋㅋ
요즘 불티나게 팔려나간다는 고런 그래픽!!
앤365렌즈에도 있더라구용><
앤365 마이앤 온리
가격 : 15,000원
1팩에 2개씩 들어있는 한달 착용 렌즈입니다!
자연스러운 패턴과 컬러로 눈빛이 자연스러우면서도
또렷해 보이게 도와주는 렌즈에요!!
써클라인이 눈동자를 딱 잡아주니깐
눈이 똘망똘망해보이고 안에 컬러는 살짝
밀키한 느낌이라 초롱초롱해 보이는 효과까지,,,!♡
그럼 한 컬러씩 자세한 그래픽과 착용샷 보여드릴게요!
🔸 브라운
먼저 브라운!
진한 초코브라운 컬러의 써클라인 안으로
그보다 살짝 연한 색감의 브라운,,,!
네 저 이걸 착용하고 알아버렸어요..
제 눈엔 요렇게 써클라인이 선명하면서도
안쪽 컬러가 부드러운 요런 패턴의
렌즈가 딱이라눈고,,,ㅋㅋㅋㅋㅋㅋ
🔸 그레이
다음은 그레이!
진한 그레이 컬러의 써클라인 안으로
그보다 살짝 연한 색감의 그레이,,,!
착용하면 살짝 애쉬빛도는 블루그레이 정도로 발색돼요'0'
저는 렌즈는 무조건 브라운 파인데
그레이도 나쁘지 않은 듯,,,,케케
렌즈 그래픽과 컬러가 튀지 않고 부드러운 편이라
솔직히 안 어울리는 눈 찾기가 더 힘들 것 같긴 한데
눈 사진을 많이 찍는 저한테는
사진빨 제대로 받게 하는 렌즈라는 생각이 들었어용
그럼 오늘 리뷰는 여기까지!♥
매거진 제품 모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