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쿨톤 블러셔 입문자 추천용! 펄이 콕콕 박힌 연보라빛 미샤 '코튼 블러셔'
안녕하세요. 뷰스타 배티입니다!
이번에 홀리카홀리카 섀도우 구매하면서
같이 샀던 미샤 코튼 블러셔 발색 가져왔어요!
거의 미샤 코튼 블러셔 중
유일한? 쿨톤 블러셔가 아닐까 싶은데
오늘은 은은한 펄감이 매력적인 !!
라벤더퍼퓸 발색 보여드릴게요.
거기에 가지고 있는 연보라 컬러의
펄블러셔와 비교까지 해봤으니 끝까지 봐주세욥~!
미샤 코튼 블러셔
가격 : 6,000원
제가 오늘 보여드릴 컬러는 라벤더퍼퓸 !
여튼 미샤 코튼 블러셔 중
거의 유일하다고 보는 쿨톤 컬러네요.
케이스는 튼튼하지 않아요.
그냥 심플한 디자인!
일단 이름이 라벤더퍼퓸이잖아요?!
그래서 전 라벤더 색상에 가까울 거라 생각했어요.
하지만 라벤더가 아닌 핑크빛이더라고요.ㅜㅜ
푸른빛이 감도는 은은한 펄이 콕콕! 박혀있답니다.
이게 참 매력적이에요.
입자는 정말 곱고요.
가루날림은 있는 편~
입자가 곱기 때문에 뭉침 없이
보송한 피부 연출을 할 수 있었어요.
미샤 라벤더퍼퓸 발색을 해봤는데요.
왼쪽은 한번, 오른쪽은 다섯번 발색한 모습
펄이 들어간 제품인데 펄이 거의 안 보여요.
약간의 광택이 드러나는 정도랍니다.
컬러 자체가 확 튀는 편은 아니라서
색감이 다소 아쉽지만 ㅠ_ㅠ
컬러 자체는 라벤더가 가미된 느낌의 핑크빛 블러셔로 !
펄감보다는 푸른빛의 광? 같은 게 느껴졌답니다.
미샤 코튼 블러셔 라벤더퍼퓸과 함께
가지고 있는 펄이 들어간 연보라 블러셔를 가져와봤는데요!
그냥 소소한 비교 발색을 해봤답니다 :)
뭐랄까 힌스와 에뛰드 블러셔
합쳐놓은 게 미샤 블러셔 같지 않나요?
힌스는 컬러보다는 펄감만 느껴지는 제품이라
하이라이터 느낌이 강하고, 에뛰드는 색감이 강해요.
은은하면서 뽀얀 발색은 미샤 제품인 듯.
제 기준 미샤께 젤 예쁘네용
제일 자주 쓰기도 하고요.
확실히 발색이 튀진 않아 민망한 발색 ㅋㅋㅋ
초보자분들이 쓰기 좋은 블러셔가 아닐까 싶습니다.
쿨톤 입문용 블러셔로도 좋을 듯!
펄이 있지만 요철이 드러나지 않고요.
각도에 따라 묘하게 다른 느낌
요 푸른빛의 펄감이 티가 확 나면
사이보그 같을 텐데 자연스러운 느낌이라
저는 개인적으로 만족스러웠던 블러셔고요.
보송한 듯~ 광이 대만족!
연보라 블러셔를 찾던 저에게
사실... 첫 모습은 만족스럽진 않았는데
라벤더와 핑크 컬러가 적절하게 믹스된 컬러라서
사용해보고 굉장히 만족스러웠던
미샤 코튼 블러셔 라벤더퍼퓸
쿨톤 분들이라면,
테스트해보시라고 말씀드리고 싶고요.
여쿨블러셔로 강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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