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름마저 퍼펙트한 디올 신상 쿠션! 아주 칭찬해!
디올스킨 포에버 퍼펙트 쿠션
가격 : 75,000원
가격은 7만 5천원이요 리필이 4만 천원이요...
솔직히 가격이 좀 비싸군 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쿠션 컬러는 6가지나 되는 색이 나왔어요.
쿠션이 보통 21, 23호만 있는 것을 생각하면 정말 디테일하고
세분화된 컬러들이라는거죠
케이스는 유광에 딱 보자마자 아 디올스럽다 라는 느낌이 드는 쿠션이에요.
얇지는 않지만 그래도 가지고 다닐수 있을 정도랍니다.
비싼 몸이시니 조심조심 다뤄야할 거 같아요.
열어보면 이렇게 촉촉한 파운데이션이
쿠션을 가득 적시고 있어요. 제가 받은 컬러는.................
지금 기억이 안 나는데..
제일 한국인 여성들에게 잘 맞는 주력컬러였어요ㅠㅠ
저는 21에서 ~ 22호톤을 가지고 있답니다.
파데가 정말 많이 들어있더라고요.
디올 쿠션 퍼프로 찍어보니 이렇게 많이 덜어져나왔어요.
그리고 이거 한번이면 모든 얼굴에 다 바를 수 있답니다!!!!!!
(쩌렁쩌렁)
AKA 발림성이 너무너무 좋은 디올 쿠션
진짜로 거짓말 안하고 너무 편하게 펴 바를 수 있어요.
저는 쿠션이 그래 뭐 좋음 얼마나 좋겠냐 비슷비슷 하겠지 라고 생각했는데 .........?
이거 좀 쩌네;;;;
제가 지금까지 인생 쿠션이 아모레퍼시픽 안티에이징 쿠션이라고 생각했거든요.....?
디올이 진짜 좋아요.
랑콤...도 좋지만 디올이 압도적으로 발림성, 커버력 모두 좋다고 생각합니다
제 피부위에 디올 쿠션을 한번 찍어 발라봤어요.
실눈을 뜨고 보시면 보이실거예요. 조금 반톤 정도 밝더라고요.
그래도 심하게 밝지는 않은 정도라 가부키화장이 되지는 않고요
커버력이 진짜 미쳤어요. 너무 좋아요;;;;;;;;;
제가 홍조와 주근깨가 좀 있는데 그걸 싹 가려서 흠칫.
뭐지 이거
디올 일냈다
거기다 보이십니까?
프라이머 기능도 있어요. 자외선 차단 기능은 기본 내장!
프라이머 기능도 있어서 저의 피부를 백옥같이 만들어주고 있습니다.
보정따위 귀찮아서 안함.
그냥 피부 너무 좋아보여요................
턱 부분도 쵹쵹 발라줬어요.
피지가 많은 부분임에도 도드라져 보이는 것 없이 잘 발렷고요
볼 부분등 보시면 아시겠지만 뭉치지도 않더라고요.
정말 쉐이드에서 많이 신경을 쓰고 연구한 거 같은 디올 쿠션이었어요.......
솔까 쓰면서 리필 4만 얼마면 살만한데. 라고 생각했어요.
그정도로 좋으니까요
아, 그리고 지속력?;;;;;;;
저는 속건성 피부인데요. 그래도 당연히!!!! 사람이니까 유분이 나와요. 볼과 눈에는 안 나오고
T존에만 좀 나오는데 ? 무너짐 없음.
모공 커버는 10시간 정도 지나니 좀 사라졌지만
그 외에는 그냥 그대로 있더라고요;; 놀라워라............
쿠션이 수분이 가장 많이 들어있어서 리퀴드 파운데이션보다 더 빨리 무너지는 베이스 제품이거든요
그래서 꼭 사용 후 파우더로 마무리하는 게 좋은데
디올쿠션 사용해봤을때는 정신이 없어서 파우더 마무리도 못했는데
하루종일 지속돼서 넘나 놀랐습니다.
아마 다른 분들도 이 디올쿠션 사용해보시면 어,
뭔가 다르다 하고 느끼실거예요.
파운데이션 자체가 무작정 촉촉하기 보다는
피부위에 착 올려지면서 감싸져서 계속 남아있더라고요.
전혀 뭔가..암튼 전혀 다릅니다.
(제가 쿠션 극찬하는일 지금까지 거의 없었는데요......이건 인정)
그대들의 기술력에 박수를.
바르기 전, 바른 후 비교!
바른후 피부 표현을 보시면 매트한게 보이시죠?
살짝 파우더리하게 마무리가 되지만 속건성인 제가 사용해도
전혀 건조하지 않았어요 전~~혀
그리고 굳이 파우더를 안 발라도 되겠더라고요. 파우더 바르기 귀찮으신 분들에게 추천해봅니다.
홍조나 잡티도 전체적으로 잘 가려졌고
코 아래부분 붉은기도 잘 가려졌네요.
밝기는 비슷해요~ 별로 많이 밝지 않아서 이것도 좋았어요.
그냥 내 피부 자체가 좋아보이니까요
놀라보시라고 확대사진
놀라워. 저도 놀랍네요 365일 아니 평생 화장 안 해도
이런 피부였으면 오죽 좋아
진짜 애기 궁디 피부 만들어주는 쿠션이에요.
음 애기 궁디 쿠션 별명으로 어떤가요.
애기 볼 쿠션
(밀어본다)
코 모공 끼임, 다른 모공끼임 일체 전혀 없다는 것 확인.
보면 볼수록 감탄만 나오더라고요...
괜히 비싼게 아니구나...........싶어요 네...
솔직히 말해서 중저가 제품들은 뭐 어느정도 그 거시기..
다 말은 못해드리지만 비슷비슷해요.
그래서 저는 그럴바에 그냥 저가 브랜드 사서 써요.
성분도 기술도 비슷하니까 (몇개빼고)
그런데 고가 제품들은 (물론 절대 다 그런건 아니에요) 진짜..
질이 다릅니다 ㅇㅇ...
달라.......
쿠션은 수분이 많고 촉촉한 만큼 묽어서 눈가 주름에도
눈에 띄게 잘 끼는게 스트레스 였는데요! 보시다시피
눈가 주름에도 전혀 끼임 없이 깔끔하게 잘 발려졌죠?
디올 쿠션을 바른 볼 외곽쪽과 턱 부분이에요.
사실 이 사진 보고 제일 놀람;;;;;;;;;;;;;;;;
넘나 내 피부 벨벳 같은 것;;
근데 저만 이런걸 느낀 게 아니라 써보신 분들 다 그러시더라고요.
이건 물건인 쿠션이라고
아직 쿠션 유목민족이시거나, 조금 가격이 나가도
하루종일 지속이 잘 되면서 모든~~~~것을 죄다 완벽하게 충족시켜줄수 있는 쿠션을 원하신다면
전 이제 주변인들에게 디올 쿠션을 추천해주고 있습니다.
ㅇㅇㅇ.......레알로
자기 자신을 위한 선물로도 좋고 여자친구를 위한, 친구를 위한 선물로도 너무 좋다고 생각합니다.
진짜 선물해주면 베프될 판.
좋은 쿠션 내놔주셔서 감사합니다
여기까지 디올 스킨포에버 쿠션 후기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