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묻어남 제로! 입술에서 떨어질 생각 1도 없는 부르조아 '벨벳 펜슬' 출시
부르조아에서 뉴템이 등장-☆
이번에도 역시나 대박예감 들어갑니다!
초밀착 에어핏으로 입술 컨디션이
그닥 좋지아니한 요즘에도 걱정 날려버리고
매트한 립스틱 을 바를수 있게
해주는 드로잉타입의 슬림한 립이에요 !
제 맘 속 베스트 컬러들만 모아서 발색과 함께
같이 바르면 예쁜 핵예조합도 데리고 왔으니 주목해주세요 'ㅅ'
부르조아 벨벳 펜슬
가격 : 23,000원
아주우 - 따끈따끈한 new 아이템인데요
무려 총 10가지도 훨씬 넘는
색상으로 컬러폭이 정말 다양하게
나와서 행복의 경악을 금치 못했다는...
BOURJOIS 애정합니다 엉엉
어마어마한 컬러차트 속에서
저에게 초이스된 녀석들은 총 5가지 !
무섭도록 빠르게 성큼 다가오고있는
겨울을 대비한 트렌드 색상들로
고심하여 차분's 위주로 데리고 왔답니다~
슬림하게 빠진 길쭉이 라인 부르조아 벨벳펜슬 ('ㅅ')★
별도로 라이너 없이도 입술 선을 쉽게 그릴수 있어서 굿굿-!
대부분 뽀송립의 특성적인 단점을 생각해보면...
너무 두껍게 발려서 답답하거나
특히나 뽀송을 넘어 , 갈라질듯이
건조함이 생겨서 바르기 전에
항상 스크럽과 각질제거를 해주곤했죠
그러한 아쉬운 점들을 와장창
속시원하게 깨버리고 나와준 오늘 주인공!
마치 매트한 립스틱 계의 사이다 역할이에요!
기존의 루즈 에디션 벨벳라인의 펜슬버전으로
탄생한 아이들이라 발림성 마저도
완전 매끈매끈 실키함이 느껴져요 :)
본통에서 눈에보이는 그대로의 컬러로 선명하게 표현되지만
두꺼운감은 1도 없는 초 에어핏 !
각각 차분함 터지는 시크한 색감부터 완전 겨울 너낌쓰 -
포근포근하게 착 감겨서 밀착력이
좋은것도 있지만 거기에 + 약간의 착색력도 더해져서
금세 지워지거나 묻어남 노노 !
저는 뭐에 집중할때 손을 자꾸 입에다가
가져다대는 버릇이 있는데
묻어나지않으니까 무의식적으로
만져도 번짐이 없어 놀랐어요 +ㅁ+
이렇게 위에서 보여드린 5가지 컬러 중
가장 마음에 쏙 들었던 4가지의
베스트만 어렵게 선정해서 발라봤찌요
🔸 07 로즈 스토리
따듯하고 차분한 우디 빛을 머금은 7호 로즈스토리
🔸 13 프랑부아즈 그리프
입술에서 라즈베리가 톡 터져버림 ☆
과즙미와 매트가 만나서 어마무시한 쿨톤
매력을 폭발시키는 13호 프랑부아즈 그리프
🔸 14 아뮤즈로즈
마치 할로윈 데이에 볼수 있을것 같은?
아주 잘익은 외쿡 호박의 쨍한 오렌지색을
담은 오렌지레드 컬러인 14호 아뮤즈로즈
🔸 16 루즈 디뱅
플럼의 정석 !
농익은 빠알간 와인빛을 농축시킨듯
우아함이 풍겨오는 16호 루즈디뱅
그 중에서도 베프라인을 소개드릴게요
쿨톤 여러분들 여기에서 다들
멈칫 하실만한 핑크&플럼의 조합 !
부르조아 벨벳펜슬 중에서
제가 가장 아끼는 핵달달 꿀조합이랍니다
13호는 베이스 역할 , 전체적으로
톡톡 두드리듯이 깔아 주었구요
16호를 입술 중앙부터 시작해서 점점
그라데이션으로 꽃잎의 즙이 퍼져나가듯
자연스럽게 블렌딩 해주었답니다 :)
이거슨... 쿨톤이라면 감히 거부할수없고
헤어나올수 없는 오버도스급 Set -
한번 바르면 오래도록 지속되고
무엇보다 극강의 뽀송이지만
디게 라이트하고 착 감겨서 굿굿이였구요
부르조아 벨벳 펜슬!
서둘러서 겟하시길 바래요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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