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쿨톤이 매일 바를 수 있는 라벤더 블러셔! 크리니크 치크팝 '발레리나팝+팬지팝'
안녕하세요, 뷰스타 쥬니입니다.
저도 크리니크 치크팝을 모으는 중이기도 하고
여태 모은 크리니크 치크팝 블러셔중에서도
가장 자주 사용하는 두 컬러가 딱 치크팝 쿨톤 컬러들이길래,
이 두 컬러감의 차이와 같이 발랐을 때의 표현되는 색감
보여드리려고 포스팅 준비해봤어요.
크리니크 치크팝
가격 : 31,000원
크리니크 발레리나팝은 흰끼가
정말 많이 도는 라벤더 블러셔로,
그냥 거의 흰색에 연보라 살짝 섞은 느낌이에요.
그래서 앞볼이 꺼진 분들이 바르기에도 좋고
한 톤 화사하게 톤 정리할 때 발라주기에도 좋아요.
팬지팝은 대표적인 크리니크 치크팝 쿨톤 블러셔죠!
쿨톤 메이크업 할 때,
특히 보라빛으로 메이크업 할 때
저도 손이 자주가는 컬러예요.
발레리나팝은 거의 흰색에 가까운 라벤더라고 하면,
팬지팝은 보라빛이 많이 섞인 라벤더 컬러예요.
이 두 컬러 모두 퍼플 계열이기 때문인지
같이 바르면 진짜 예쁘겠다는 생각이 딱 들더라고요!
비교해달라는 요청도 있었겠다,
한 번 볼에 같이 발라봤어요.
베이스로 발레리나팝을 뺨에 전체적으로 발라
톤업및 정돈을 해주었어요.
여기서 팁 하나 드리자면,
발레리나팝은 컬러가 옅어서
발색이 뚜렷하게 올라오지 않는 편이에요.
퍼프를 이용해서 묻혀 발라주면 훨씬
발색이 선명하게 올라오니 퍼프로 바르는 걸 더 추천해요!
그리고나서 팬지팝을 볼 중앙에,
발레리나팝 위에 톡톡 브러쉬로 발라 블렌딩해주면
이렇게 뽀얀 느낌 가득한 쿨한 치크 메이크업이 가능했어요!
팬지팝이 색감이 짙게 올라오는 편이라 약간 부담스럽다,
발레리나팝은 또 너무 연하다하시는 분들은
이 두 개 섞어 바르는 걸 강추합니다...
되게 뽀얀느낌과 더불어 컬러감도
딱 보이니까 제 취향이더라고요...♥
다음에는 어떤 컬러를 구매해서 조합해볼지,
조합하는 재미도 있네요 키키 ><
치크팝은 진짜 뭉침없이 표현되는 느낌이
굉장히 예뿌기 때문에...
조만간 다른 컬러도 집어와서 후기 남기도록할게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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