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호 없는 국민 데일리 음영 섀도우! 맥 소바 컬러 활용 아이메이크업
우주미모 뽐내는 수지 님 께서도 애정한다는 국민템 ( '3' )♪
저두 무려 3년? 4년째 계속해서 사용중인
데일리 눈화장 필수제품을 들고왔어요!
제가 사랑하는 맥 아이섀도우 소바 컬러 발색과 함께
제가 주로 같이 쓰는 조합까지 튜토리얼 보여드릴게요
맥 아이섀도우 소바
가격 : 27,000원
안어울리기 쉽지않은 데일리한 브라운 음영섀도우 컬러로
다양한 눈화장에 베이스로 깔기좋은 기본색상 !
이미 바닥이 보일정도로 알뜰살뜰하게 싹싹다쓰고
최근에 새로 오픈한 기념으로
언능 발색리뷰 데리고 왔어요 히히
워낙 유명한 컬러이다보니 저렴이들 중에서
존똑템들도 많이 나오고는 했지만
이것저것 여러개 사용해봐도 역시 소바 만큼
딱 저에게 착 붙어버리는 색상이 없더라구요>_<
붉은기기 쏙빠져서 어느 피부톤에나 동동뜨지않고
텁텁함없이 그림자만 자연스럽게 넣어주는
너낌이라 애정하지 않을수가 없다죠 굿굿 -
아주 가까이서보면 미세한 펄입자가
은은하게 보일정도로 거의 무펄에 가까운데
완전히 펄이 없는게 아니기때문에 오히려
눈두덩이에 올렸을때 텁텁함이 전혀 없다는...
티는 안나지만 텁텁함은 커버시키는 정도의
은근한 미세펄이라고 해야할까요 ?
MAC 역시 색조의 마법사인듯 합니다 ㅋㅋㅋ
저같은 경우에는 음영섀도우로도 잘 사용하고있지만
노즈 쉐이딩으로도 활용해서 쓰고있어요 'ㅁ' b
회색빛 또는 붉은빛이 빠지고 살짝 옐로우톤이
베이스가되는 색감이라
작은 부위에 부분적으로 쉐이딩 넣기에도 적합하답니다 !
무펄에 가까운 매트라인이지만
손가락으로 스윽스윽 발색해도 가루날림이
거의 느껴지지않는 밀착력 인정하구요bb
이래서 제가 여행갈때는 더더욱 소바를 챙겨가곤해요
브러쉬 없이도 가루날림없이 경계없이
블렌딩이 잘되는편이라 넘오 좋아버림 !
프라이머로 유분기만 간단하게 제거한
눈두덩이에 손가락으로 톡톡 올려줬습니다 :)
참고로 저는 피부톤이 아주 밝은편에 속해서
다른분들보다 약간은 딥하게 표현되어 보일수 있음주의
완전 데일리의 정석 중 정석
살짝쿵 보이는 작은 골드펄들이 은은한
빛을더해서 베이스로 손색없죠 !
맥 아이섀도우 의 소바는 리얼 국민 음영섀도우
부정할수없는 팩트였어요 ㅋㅋㅋ
호불호가 갈릴수 없는 무난의 끝이거든요
눈이 좀더 시원하게 트여보이고 싶을땐
이렇게 작은 포인트 브러쉬를 이용해
언더 삼각존에 자연스러운 그림자를 주세요 !
그러면 좀더 시원하게 트여보이는 눈매와
더불어서 인상이 한결 순딩해보이는 효과를 *ㅅ*
데일리함의 작은 포인트를 주고 싶은 날에는
화려한 글리터를 톡톡 올려서 마무리 한답니다
SOBA 와 투명한 글리터의 조합은
아주 찰떡 중에 찰떡이에요 , 엄지 척척척
자연스럽고 은은한 눈화장에는
라이너와 마스카라도 브라운으로 부드럽게 -
이렇게 마무리해주면 과함은 노노
하지만 깊어보이는 눈매를 연출할수 있죠~
쉐도는 딱 2개의 아이템만 사용하는거니까
바쁜 아침대에 5분만에도 후다닥
마무리할수있는 완벽한 스피드 화장법이랍니다
움직이는 짤로 보니까 더 이쁘쟈나 ♡
눈을 아래로 시선을 내리거나 , 깜빡일때마다
맥 아이섀도우 소바 의 자연스러운
그림자와 글리터의 맑고 영롱한 반짝임이
환상의 조화를 이룬다지요 엉엉...
여행에서의 스피드한 눈화장을 원한다면
혹은 다양하게 활용가능한 데일리 템을 찾고계신다면
국민 음영 섀도우! 맥 아이섀도우 소바 컬러를
써보이는건 어떨까요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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