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젤라또처럼 쫀쫀하게 발리는 한정판 랑콤 압솔뤼 루즈 루비 크림 2호
안녕하세요! 뷰스타 슈지킴 입니다 (๑ºั ³ ˘๑)♥
이번달 새롭게 출시된 랑콤 립스틱
압솔뤼 루즈 루비 크림을 만나보았어요.
루비에서 영감을 얻어 디자인한
랑콤의 아이덴티티를 담고 있는 패키지로
특유의 고급스러움이 느껴지는데요
그 중에서 메인 컬러인 01~03은 기존의 블랙케이스가 아니라
립스틱과 동일한 색상의 케이스로
한 / 정 / 판 / 매 되고 있다는 사실 !
랑콤 압솔뤼 루즈 루비 크림 02루비퀸
가격 : 42,000원
저는 랑콤 압솔뤼 루즈 루비 크림
메인 컬러 중 하나인
02 루비 퀸을 가장 먼저 사용해보게 되었어요.
압솔뤼 루즈는 이미 선명한 발색과 지속력으로
많은 분들께 애정을 받고 있지용 ♥
루비 크림도 마찬가지로 선명한 컬러와
최대 6시간 유지되는 롱라스팅이 특징인 립스틱이에요.
뚜껑 윗 부분의 골드 로즈 부분을
가볍게 꾹 누르면
이렇게 본품이 아래로 뿅! 튀어나오게 돼요.
디자인만 고급스럽고 예뻐보이는 것이 아니라
사용하는 것도 너무나 편한 랑콤 립스틱 이라는거 ♥
루비 모양의 립스틱이 너무 예쁘죠 ♥
랑콤의 세밀한 커팅 기법을 통해
브러쉬를 사용하지 않아도 풀립을 예쁘게 연출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것이라고 하는데요 :)
약 30회 정도 사용까지 립스틱의 각이 유지된다고 해요.
굉장히 부드럽고 촉촉한 텍스처의 립스틱이에요.
뻑뻑함 없이 스무스한 발림을 보여주는데
영상이 꽤 어둡게 찍혔는데도
촉촉하게 올라오는 수분광이 보이시죠?
보통 이렇게 수분감 많은 립스틱은 잘 밀착되지 않고
어느정도 겉도는 듯한 느낌이 들기 마련인데
랑콤 제품은 피부에 딱 발라붙는 쫀쫀함으로
촉촉함과 동시에 발색력까지 더욱 높여주는 거 같아요.
그라데이션으로 발라도 너무 예쁘고
풀립으로 바르면 더 매력터지는 발색인거 같아요.
1회 터치만으로 입술에 젤라또처럼 쫀쫀하게 달라붙고
아래 입술색이 비치지 않을만큼
무척 선명하고 뛰어난 발색을 보여주었답니다.
저는 웜톤에 23호 이상 어두운 피부인데
루비퀸은 웜톤이 바르기 좋은 레드 립스틱인거 같아요.
어두운 피부를 화사하게 밝혀주는 효과까지 함께 볼 수 있어요!
평소 레드 립스틱 바르기가 부담스러우셨다면
02 루비퀸 적극 추천해드리고 싶어요.
어디에선가 특징을 읽었을 때는
루비퀸이 버건디 립스틱이라고 들었던거 같은데
막상 입술에 얹어보니 버건디가 아니라
톤다운된 오렌지레드 컬러더라구요.
마치 젤라또처럼 쫀쫀한 발림이라서
벌써 젤라또립스틱 이라는 애칭까지 가지고 있는데
너무나 잘 어울리는 이름 같아요 ㅋㅋ
랑콤 신상립스틱 꼭 한번 만나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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