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세상 예쁨 들고 온 레드 립스틱! 입생로랑 루쥬 쀠르 꾸뛰르 103
최근에 유행하는 입술메이크업 중에 하나인
번진듯 자연스럽게 입술라인을 오버해서
블렌딩하는 연출법에 푹 빠져버린 마멜유에요 'ㅅ'
오늘은 말해 입아픈 입생로랑 립스틱!
쨍한 컬러가 한눈에 애정가게 만드는
레드 오렌지색 Lipstick 발색 들고왔어요 !
YSL 루쥬 쀠르 꾸뛰르 103 프레테아 투
가격 : 44,000원
YSL 특유의 고급짐이 마구 풍기는 패키징~
깔끔한 스퀘어 모양으로 딱 떨어지는
심플 디자인에 입체감있는 로고가 새겨져서
누가봐도 생로랑 이구나 싶은 느낌이죠
한참 cool한 톤의 컬러들이 눈에 들어올찰나
급 짜잔하고 나타나 제맘을 단번에 빼앗아버려서
아직도 오렌지 & 코랄의 출구없는 매력에
빠져나오지 못하는 중이랍니다 ㅋㅋㅋ
저번에 보여드렸던 틴트들과는 또 다른
매력이 돋는 루쥬 쀠르 꾸뛰르는 아주 각양각색의
색상차트별로 초이스의 폭이 넓은걸로 유명하지요
최근에는 스키니하게 출시된 슬림라인이
많은 인기를 얻고있더라구요 !
이 수없이 않고많은 입생로랑 립스틱 베스트 중에서
어마어마한 컬러를 지닌 물건을 찾아냈어요, 바로,,103호!!!
오늘 보여드릴 색조는 앞서 말씀드린대로
오렌지빛이 돌지만 레드컬러가 베이스이기 때문에
색상에 크게 구애받지않고 누구에게나
어울릴법한 에브리데이 바를수있는 데일리템 !
참고로 저같은 경우에는 아주 쿨 중의 쿨
어쩔때는 거의 술톤(?) 가까울정도로 쿨톤의 피부인데
요런 색감은 레드가 바탕이라 그런지 잘 어울리더라는 :D
크... 이 쨍하고 강려크한 자태보소
특히 여름에는 더욱더 끌리는 톤이라죠 ?
요런 맑은색의 좋은점이
발랐을때 피부톤이 한결 정돈되어 보여서
피부가 좋아보이고 깨끗해보여서 굿굿이에요 bbbb
본통 중앙에 로고표시 뚜둔 -
하지만 거의 매일바르고있기에 머지않아
제 기억속에서만 남고 사라지게 될거에요 흑
입생로랑 립스틱 하나하나 모으다보니
벌써 보관함에 한줄이 가득찰 정도로 여러개가 되었는데 ,
제 텅장만 허락한다면...
전색상 다 싸그리 모으고 싶은 심정이라규여
정석적인 리얼 레드에 가깝지만
오렌지가 한방울정도 톡 떨어진 너낌 !
체온이 닿으면 사르르 녹으면서 소프트하게
멜팅되는 크리미한 제형이 특징이네용
펄감은 없는데 이 반지르르한 윤기 무엇...?
움짤로 보면 이런 느낌 -
깊은 주름이 많은 손바닥에도 이정도로
끼임이 없다니 증말 애정안할수가 없어업숴...
컬러의 농도가 진한편이기 때문에
마치 틴트처럼 지워졌을때도 어느정도 착색이 남아요
특히 날 더울때는 여러번 자주 덧발라야하는
제품은 조금 번거롭게 느껴질수 있는데
지속력도 탄탄한편이라서 죠습니다 히히 :)
가장 즐겨바르는 방법인 그라데이션 !
전체적으로 아주 얇게 톡톡 두드리며 생기만
돋게 표현해준 후 , 입술 안쪽 중앙에만
진하게 덧발라 자연스럽게 블렌딩해줬답니다
워낙 선명한 레드톤이기에 요렇게 연출하면
평소에도 부담없이 바를수있겠죠 ?
쨍하지만 형광기는 쏙 빠진 고급진 레드랄까요 -
본통채로 입술라인 가득채워 슥슥바르며
풀발색으로도 표현해봤어요 *ㅅ*
모찌처럼 찰싹 달라붙는 쫀쫀한 밀착력 대박쓰
브러쉬를 따로 사용하지 않았는데
끼임이나 각질부각이 1도 없는게 신기방기하죠
이래서 제가 입생로랑 립스틱을 모으나봅니다
저는 기분에 따라서 두가지 연출법을 돌아가며
열심히 바르고있는 요즘이랍니다 ㅋㅋㅋ
입생로랑 립스틱은 언제나 사랑입니다
레드오렌지 더쿠이시거나 무난한 데일리템으로
아주 딱이에요 , 매력철철 넘어버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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