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각질 부각 없는 속촉겉뽀 틴트! 에스쁘아 '꾸뛰르 립 플루이드'
굿잡 신상 !
리뉴얼 전부터 많은사랑을 받고있던
에스쁘아 꾸뛰르 립 플루이드 벨벳
3가지 컬러를 빠르게 들고왔습니다!!
에스쁘아 꾸뛰르 립 플루이드 벨벳
가격 : 19,000원
기존 틴트라인에서 벨벳한 느낌을 더하고
젤과 뽀송이가 합쳐진 텍스쳐로 리뉴얼되어서
새로 탄생한 라인인데 완전 물건이에요 (엉엉)
요새는 광없이 매트한 질감이 유행으로 번지면서
가볍고 끈적이지않는 타입을 많이 선호하시는것 같아요!
특히나 요 제품은 '매트한건 무조건 건조할 것이다'
라는 편견을 와장창 깨버릴 녀석 !
일명 속촉 겉뽀 ( 속은 촉촉 겉은 뽀송 ) 한
리퀴드 타입의 틴트라고 보시면될것 같아요!
에스쁘아 꾸뛰르 립 플루이드 벨벳이 리뉴얼되기
한참 전부터 기존라인을 애용했던 저로서
새로운 출시소식을 듣고 을매나 설렜게요~~
컬러는 총 6가지이고 저는 그중에 제 심장에
하트화살 팍팍 겨냥해버린 3컬러 가지고왔답니다💘
첫번째 부터 모디스트 / 오나먼트 / 칠링
순으로 손등발색부터 보여드려요!
얇고 포근하게 올라가면서 마무리는 뽀송한데
바를때는 촉촉함 + 매끈함의 끝 !
세가지 색상 전부 생각보다 채도가 높지않아
차분함이 강조되는 톤이더라구요
입에넣는 순간 사르륵하고 퍼져 녹아버리는
달콤한 솜사탕처럼 가벼운 이 발림성 무엇???
거의 입술이 다 비칠듯 아주 얇게 슥슥 펴바르는데
본통에서 볼수있었던 색상 그대로 표현되었어요
가장 중요한건 노끼임 노각질부각 !
🔸 BR901 모디스트
어디서도 볼수없었던 희귀컬러가 나타났다 *ㅅ*
브라운과 오렌지의 요묘한 조합으로
톤다운까지 더해져서 분위기 터지죠 엉엉
🔸 OR404 오나먼트
코랄에 매트함이 더해지면 데일리의 끝!
내가 코랄 더쿠이다 싶으신 분들은 여기에 누으세요!!
형광기 쏙빠진 발랄한 오렌지 코랄 컬러입니다.
🔸 RD202 칠링
딥한 레드베이스에 약간의 브라운과
오렌지가 톡! 한방울 섞인듯해서 우아한 느낌!
요건 그 어떤 컬러와도 매치가 잘되는 색이라
입술 중앙에 톡톡 발라 레이어링하기에도 좋죠 :D
보송보송하고 라이트한 텍스쳐에
찰떡궁합인 솜방망이 어플리케이터 !
끝으로 가면 갈수록 뾰족한 모양으로 날렵한 쉐이브라서
입술라인 깔꼼하게 그릴때 정말 편합니당
에스쁘아 꾸뛰르 립 플루이드 벨벳을 직접 발라본 결과
얇고 매끈한 발림성과 벨베티하지만
절대로 텁텁하지는않은 텍스처로
벌써부터 인기상승 예감이듭니다아 ><
전 나머지 컬러들도 넘 궁금해서 곧 매장에서
테스트해보고 전부 다 겟해올 예정입니다
아주 만족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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