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몽환적인 눈빛으로 만들어주는 데일리 써클렌즈! 오렌즈 '비비링'
안녕하세요 :D
오랜만에 오렌즈 포스팅을 데리고 왔습니다!
저도 드디어 핫한 비비링을 착용해보게 되었어요!!!
진짜 진짜 맘에 들었던 직경과 컬러를 가진 렌즈라
빨리 여러분들에게 소개해 드리고 싶었어요 ㅠㅠ
오렌즈 비비링
가격 : 25,000원
오렌즈 비비링은 한달 착용 렌즈에요!
컬러는 브라운 & 그레이 두 가지이구요!
둘 다 이쁘니 한 컬러씩 들이셔야 합니다..!
요번 오렌즈 신상을 이렇게들 표현하시더라구요...
밀크티 한 방울을 톡 떨군 듯한
오묘하고 부드러운 보석 눈망울 써클렌즈 >0<
발색 보면 여러분들도 격하게 공감하실 수밖에 없을 거예요
이번 제품은 패키지마저 왜 이렇게 또 사랑스러운 건지
요정같이 사랑스러운 패키지를 보고
왠지 또 하나 쟁여둬야 할 것 같단 생각이 들어
지갑이 열린다는거....
직경은 13.0mm로 초초초 자연스러운 직경이에요!
너무 작지도 크지도 않은 사이즈로
데일리 렌즈로 저언혀 부담없어요!
여러분.. 솔직히 처음에 제품을 보고
이게 내가 생각하는 렌즈가 맞는가 라는 생각을 했어요.
제가 발색으로 본 제품은 아련하고 밀크티 느낌 나는
소프티한 그런 렌즈였는데 ㅠ0ㅠ
'직경은 맘에 들지만, 그래픽이
너무 깨져있는 것 같은 기분이잖아!'
라는 생각을 했답니다,,
하지만 오렌즈를 믿고 착용을 해봤습니다!
🔸 오렌즈 비비링 브라운
여러분들... 이것은.. 그저 대박적 아름다움이었습니다♥
이 렌즈가 만약 단순하게 한 컬러로 구성된
바둑알 그래픽 컬러였다면 밍밍함 그 자체였겠지만
외곽 서클라인이 굉장히 또렷한 고동색이고,
부자연스럽다 생각했던 그래픽이
오히려 눈을 더 선명하게 만들어주는 효과를 주더라구요!
착용감은 뭐 오렌즈 한 달 착용렌즈 중
좋은 편에 속했습니다!
꾸안꾸 아시죠.. 여러분?
요번 렌즈가 딱 그런 느낌입니다!
작은 직경과 부드럽게 녹아드는
밀크티 컬러감이 굉장히 꾸민 듯 안 꾸민듯함!
🔸 오렌즈 비비링 그레이
호오오오오옷 정말 자연스러운 그레이 렌즈군요.
비비링 그레이가 오렌즈 스페니쉬 원데이랑
비슷한 느낌이었어요 ㅋㅋ
컬러가 굉장히 자연스럽고, 채도도 거의 없는 렌즈라
누구나 착용하면 잘 어울릴 그런 렌즈랍니다~
렌즈도 톤별로 이야기가 나오는 이유가
바로 그레이 렌즈의 경우,
쿨한 느낌의 그레이( 스카이그레이) 같은
친구들이 있어서 그런 것 같은데,
이번 그레이는 차갑지도 따뜻하지도 않은
정석의 그레이와 같은 느낌이라
쿨톤 웜톤 누구에게나 어울릴듯해요!!
여러분들은 브라운, 그레이 어떤 컬러가
더 맘에 드시나요? ㅋㅋㅋㅋ
저는 브라운이 더 좋아요
소프트한 느낌에, 밀크티가 한 방울 더해진듯한
오묘하고 부드러운 브라운 컬러!
직경도 완벽하고, 그래픽 컬러감도 완벽했다!!
자연스럽게 선명해지는 렌즈를 찾으시는 분들!
어떤 렌즈 선택하실까 고민 중이시라면
오렌즈의 비비링 렌즈를 한 번 착용해보세요👀
그럼, 제 포스팅이 오늘도 도움이 되었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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