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맥 소바보다 자주 쓰는 음영섀도우 추천
앤티크로즈 (2.5g / 35,000원)
"실크 느낌의 매트하고 자연스러운 색상의 아이 섀도우"
요즘 맥 소바보다 음영 섀도우로
더 많이 사용하는 앤틱로즈!!!
저의 최애템이에욥 ㅋㅋㅋㅋ
사실 바비브라운 음영 섀도우 하면
토스트를 생각 많이 하시잖아요!
붉은기가 돌아 더 여성스럽게 보여
전 토스트보다 앤틱로즈가 더 마음에 들더라고요
입자가 정말 곱고 펄이 없는
매트한 타입의 섀도우에요!
앤티크로즈 컬러도 참 곱죠 ♡♡
사진에 컬러감이 잘 나오지 않는 것 같아
하얀 티슈에 발라봤어요!!
피부에 발색하면 이 정도로 진하게 되지는 않아요
장밋빛이 눈이 생기 있어 보이고
차분한 컬러라 눈매를 그윽하게 만들어줘요 :)
소바나 토스트는 노란기가 많이 돌아
피부가 더 노랗게 보이는 게 좀 있었는데
바비브라운 앤틱로즈는 노란기가 없어 더 좋았어요!
노란기 도는 음영 섀도우나
음영 섀도우의 어두운 컬러감이 싫으셨던 분들
바비브라운 앤티크로즈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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