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크림처럼 촉촉하게 착! 붙는 에뛰드 아이섀도우
에뛰드하우스 디어 마이 에나멜 아이즈 톡
가격 : 6,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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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이 '디어 마이 에나멜 아이즈 톡'은
기존 싱글섀도우랑 모양도 달라요.
네모네모!
미카 섀도우와 사이즈가 똑같네요!
(지금은 사라진 아쉬운 브랜드 미카 ㅠ^ㅠ)
제가 산 컬러는
OR201 오후, 한잔의 여유
OR202 톡 터진 말캉 과즙
이렇게 두 가지입니당
이름 역시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주 에뛰드스럽고 맘에 드네요
이 디어 마이 에나멜 아이즈 톡은
일반 가루 타입 섀도우가 아니라,
크림 타입같은 녹는듯한 질감의 섀도우에요!
저는 음영 브라운 컬러는 가루 섀도우를 좋아하기 때문에...
브라운은 이런 질감을 사지 않는 걸로....
쟌 이렇게 엽니다
그리고 안에 이런 무늬가 있어요ㅋㅋㅋㅋㅋ
원래 기존의 에뛰드 룩앳마이아이즈는
하트가 패턴화된 무늬인데
이건 좀 심플하네요!
근데 에뛰드스럽고.. 네 에뛰드스러워요! (ㅋㅋㅋ)
컬러를 조금 자세히 보시면..!
오후, 한잔의 여유는 금펄이 박힌 붉은 핑크 코랄 컬러,
톡 터진 말캉 과즙은 좀더 눈에 띄는 오팔~흰펄이
박힌 붉은 오렌지 코랄 느낌이에요!
근데 발색해보면,
베이스 컬러의 느낌이 팬 컬러하고 조금 다른 느낌이긴해요
우선 손가락에 발색해봤어요..!
오후, 한잔의 여유는 팬 컬러보다 핑크스럽게 발색되고,
금펄이 쉬머하게 딱 보이는 스타일이에요.
톡 터진 말캉 과즙은 붉은 오렌지 코랄 느낌은 맞는데
펄이 빛반사되면 흰펄로만 보이는 느낌이더라구요
공홈에 설명이 멜팅섀도우라고 되어 있던데,
손가락을 대면 녹듯이 묻어납니다~
약간 촉촉한 제형이기도 하구요..!
두 컬러를 팔목에 발색해봤어요!
사실 매장에서 두가지를 살 때
좀 대충 보고 사서 너무 비슷한 색을 샀나..! 싶었는데
역시 하늘 아래 같은 색은 없다고 ㅋㅋㅋㅋㅋㅋ 달라요
오후, 한잔의 여유는 딱 핑크코랄에 금펄!!
에뛰드에 예전부터 좀 많이 있었던 조합인 것 같아요
예를 들면 오렌지핑크링, 큐피트러브힐,
쉬머링로즈골드스카프 같은...
오후, 한잔의 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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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히 보려고 크게 준비했어요!
크림 타입이라 블렌딩도 쉽고, 펴바르면 뭉치지 않는 제형이라 그라데이션도 쉬웠어요 :D
많이들 좋아하실 것 같은 핑크코랄 컬러에요.
자세히 보시면 콕콕 금펄이 박혀 있는데,
펄이 크지 않고 자잘하거든요!
그래서 크게 빛반사되서 엄청나게 빛난다기 보단,
은은하게 금빛광을 내는 쉬머펄이에요..!
예쁩니당ㅎㅅㅎ
톡 터진 말캉 과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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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는 이름이 왜 과즙일까 생각해봤는데
생각해보니 좀 자몽스러운 색감이에요!
붉은 오렌지 코랄, 채도 어느정도 있는 코랄 느낌!
그리고 얘는 팬 컬러를 자세히 봤을때
펄은 좀 오팔스러웠거든요?
근데 막상 발색하고, 빛반사가 되는 모습을 보면
반짝반짝한 흰펄로 보이는 색이에요!!
보시면 발색한 부분 중앙에서,
좀 흰광이 나는게 보일 거에요!
움짤 구경하고 가세요 ㅠㅠㅠ
크.. 펄섀도우는 일케 움직이면서 빛받을 때가 최고♥
: 눈 발색 :
오후, 한잔의 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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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보면, 이런 계열의 색은
항상 너무 채도 높게 빨갛게 보이더라구요..ㅠ_ㅠ
약간 참고해서 봐주세요...!
이런 색 제가 좀 예전엔 되게 잘발랐던 것 같은데,
최근엔 잘 안발라서
오랜만에 바르니 새로웠어요...
펄까지 금펄이라 아무래도 웜하게 붙는 느낌이 있습니당!
평소에 이런 류의 컬러가 잘 붙으셨던 분들은
이것도 역시 잘 받으실 거에요!
톡 터진 말캉 과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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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이 사진도 모바일에선 많이 빨갛던데..!
참고해주세요!
얘는 눈에 올렸을 때, 발색보다
좀 더 빨갛다라는 기분이 들고,
위에서 말한대로 자몽 컬러 같다라는 느낌이 들었어요!
저어어어엉말 예뻐요!
두 가지 컬러를 모두 사용해서 메이크업을 해 봤어요!
사실 두 가지를 같이 쓰면 좋은 조합은 아니에요!
같이 써서 명암을 만드는 색도 아니고, 다 바르면 펄감만
너무 번쩍번쩍...☆★
아무튼 그래도 예쁘니까...*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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