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까이서 봐도 자연스러운 렌즈미 신상 '루이샤인 베이비모찌' 전색상
렌즈미 루이샤인 베이비모찌
가격 : 20,000원
직경 : 13.1mm / 1달 착용
기존의 모찌 제품을 모티브로 기획된 제품이에요.
좀더 직경이 작아진 베이비!
역시 원제품의 디자인처럼 정말 자연스러운 그래픽으로
착용했을때 정말 무난하게 착용해볼수 있는 데일리 제품입니다.
그레이
살짝 푸른빛이 가미된 그레이컬러!
동공부분의 옅은 브라운컬러와
물흐르는듯 그라데이션되는 디자인으로
데일리하게 즐길수 있는 회색 렌즈에요.
직경도 작은편이라 색감이 있는편임에도 불구하고
크게 튀거나 화려한 느낌이 덜하답니다!
쵸코
가까이서 쳐다봐도 잘 티가 안날 정도의 브라운!
제일 겉면쪽에 짙은 고동색의 링과
그 안쪽으로 노란빛이 살짝 도는 브라운이 함께 어우러져
내 눈동자 같으면서 초롱초롱한 눈빛을 연출해준답니다.
브라운
워낙 베이직한 디자인덕에 요렇게 노란빛이 강하게 도는
갈색도 무난해보일정도죠~
역시나 약간의 컬러감만 부여해줄정도이며
화려함, 튐 보다는 데일리, 무난에 가까운 브라운이에요.
워낙 자연스러움의 대명사였던 모찌라서 그런지
베이비 또한 무난의 최고봉~
더욱 기본적인 느낌이라 언제든 착용하기 좋을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