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을이면 왠지 끌리는 버건디 메이크업
요즘 날씨.. 아침에 춥고 저녁엔 더 춥고ㅠ^ㅠ
그래서 쌀쌀한 바람불 때 집어드는 바로 그 컬!러!
'가을 점령 버건디 메이크업'을 가져왔어 (빠밤)
먼저 촉촉하고 가벼운 피부표현을 위해
랑콤 뗑미를 브러쉬에 묻혀 얇게 펴발라 준 후,
퍼프로 두드려 브러쉬 결을 없애주기!
랑콤 뗑 미라클 파데는 피부표현, 무너짐은 예쁘지만
커버력이 약해서 컨실러가 필수!!
요 캔메이크 스틱 컨실러 유튭에서보니
성분이 짱짱 착하다네 *_* 커버력도 괜찮아!
작아보이는 얼굴을 위해 윤곽을 가볍게 잡아주고ㅎㅎ
눈썹도 자연스런 일자 눈썹으로 슥슥-
기본 베이스로 버건디와 꿀조합인 '로라메르시에 진저' 등장!
붉은 살구빛 음영 섀도우라서 은은하게 음영주기 좋고요
버건디 브라운 컬러에 오팔펄이 함유된 섀도우를
브러쉬에 묻히고 나서 살짝 털어줘!
안그럼 발색이 넘나 진하고요..
쌍컾라인을 중점으로 위로 점점 퍼지게끔
펄감을 은~은히~ 얹었지롱 (블링블링)
딥한 버건디 컬러의 섀도우로
아이라인 그린다~ 생각하고 채워주면 벌써 그윽하다
전체적으로 붉은 느낌을 주면 부담스러우니
눈 앞머리에만 톡톡 찍어 옆으로 스머징해보자!
(가이드라인을 참고해줘ㅎㅎ)
남은 여분으로 눈 앞머리에 이어서
언더 동공 바로 앞 까지만!! 붉은 느낌을 더해주었어
블랙 컬러의 붓펜 라이너로
꼬리까지 쭈욱 빼내 선명한 눈매를 연출 *_*
블랙 마스카라로 컬링하는 것도 빼놓을 수 없지 (엣헴)
여기서 꿀팁!!!!!!!!
마스카라로 해결 안되는
듬성 듬성 빈 곳은 브라운 붓펜 라이너로
페이크래쉬를 그려주면 된다는 사실!
티날 것 같지만 남들은 잘 모르는 페이크야(@゚▽゚@)ノ
아이메이크업 완쉉(・ω・)
은은하게 깔아논 버건디 컬러가 포인트!
치크는 핑크 노우노우!
은은한 브라운 컬러에 쉬머한 펄감이 있는
쉐딩을 사용해 사선으로 터치해주자ㅎㅎ
립은 후보1번 말린장미!
MLBB 컬러도 발라보고 (~˘▾˘)~
'말린장미 컬러는 부족해ㅠ^ㅠ
컬러감을 더 주고싶다구!' 하는 룸메들은
안쪽에 딥플럼 컬러를 그라데이션해서
더 붉은 느낌을 연출해주면 되고요
버건디 뽀인트! 메이크업
보기만 해도 빠져들 것 같아..♥
룸메들도 도전해보고 후기 알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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