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음영섀도우 뭐사지? 이거 하나로 정리!
요즘은 음영 섀도우가 완전 대세인 것 같아요!
어렸을 땐 화장도 못하면서
맨날 펄 피그먼트 쓰고 펄 없으면 밖에 안나가고....ㅋㅋ...
후줄근하게 입고 얼굴엔 어마어마한 화장을
끼얹고 나가곤 했는데요...(흑역사...)
요즘은 취향이 좀 바뀌어서
음영섀도우로 자연스럽게 음영을 주고
라인 대충 쓱쓱, 마스카라 쓱쓱 칠하는 것이 좋더라구요 ㅋㅋㅋ
그리고 펄 섀도우도 그렇지만
음영섀도우도 발라보면 정말 다 다르거든요!
그래서 저도 발색해 본 뒤에 차이점도 알고,
또 구매하실 분들에게 도움될까 싶어서 찍어봤어요!
아마 음영섀도우 좋아하시는 코덕분들은
이 사진만 봐도 다 맞추실거에요 ㅋㅋㅋㅋㅋ
왼쪽부터 맥 소프트브라운, 로라메르시에 진저,
맥 웨지, 로라메르시에 프레스코,
(맨 오른쪽 3구 가운데) 로라메르시에 캐시미어
입니다.
그리고 바비브라운 스틱 섀도우는 위에서부터
샌드듄, 토프, 소프트 피치 제품이에요!
밀착력은 로라메르시에 & 바비브라운 스틱 섀도우가 GOOD!
맥은 퀄리티가 살짝 복불복인 것 같아요.
소프트 브라운은 그중에서 꽤 잘 나온 것 같고,
웨지는 발색이 잘 안되는 느낌이라서
여러번 덧발라야 발색된다는 점!
맥은 일단 색감이 다양해서 인기가 정말 많아요.
(입문하기 쉽고.. 유명한데는 다 이유가 있다는..*_*)
음영섀도우로 유명한 맥 소바는
저한테 조금 누런 느낌으로 발색되어서 안쓰는데
소프트 브라운은 정말 제가 딱 생각하던
음영섀도우의 느낌이었어요!
그리고 바비브라운 스틱 섀도우는
휴대성이 좋아서 여행갈 때 무조건 가져가는 아이템이에요.
(소프트피치 + 토프 / 소프트피치 + 샌드듄 조합은 언제나 옳다능...★)
자연광 딱 받았을 때 발색이에요!
로라메르시에 섀도우들은 (진저, 프레스코, 캐시미어)
입자가 정~~~말 고와서 부드럽게 올라가요!
지속력도 정말 좋구요.
비추하는 사람은 정말 못봤고
거의 항상 백화점 섀도우 중 1위라고 하시는
분들이 많더라구요 *_*
그리고 샌드듄은 미세한 은 펄이 있어요
펴바르면 잘 모르겠는데 약간씩 보이는 느낌은 있어요
막 반짝반짝 펄은 아닌데 살짝 반사되는 느낌?
근데 눈에 바르면 거의 안보이는 것 같아요!!
** 소프트 피치는 음영은 아닌데 바비 스틱섀도우들 사용할 때
꼭 바탕에 깔아서 발색만 같이 낑겨서 넣어봤어요!
나름 다양한 각도에서 찍어보려고 노력했고
전부 플래시를 OFF한 상태에서 자연광에서 촬영했어요!
(밝기 조절도 안했답니다!)
모니터에 따라 상이하게 보일 수 있으니,
색상 참고만 해주세요*_*
(제 모니터 기준으로 했을 때 이번 발색샷은
실제와 거의 비슷하게 보이는 것 같아요!)
하늘 아래 같은 색조는 없다!
다양한 음영 섀도우로 이번 가을에는
자연스러운 메이크업 연출하세요:D ♥
#음영섀도우 #음영섀도우추천 #맥 #로라메르시에 #바비브라운
#음영섀도우
#맥
#음영섀도우추천
#로라메르시에
#바비브라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