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룸 에디터가 직접 입어본 유니클로 후리스 신상 출근룩 (feat.이벤트)
안녕 룸메들:)
요즘 날씨가 정말 쌀쌀해졌지?
이럴 때 에디터는 꼭 후리스가 생각나더라구:)
간절기 필수템인 유니클로 후리스의
18 F/W 신제품들을 에디터가 직접 입어봤어!
사실 요즘 ‘후리스=편함’의 상징이 되었잖아.
신경써서 챙겨 입는 옷이라기 보단
그냥 대충 챙겨 입고 나갈 때 라던가,
사무실에서 추울때 대충 걸쳐 입는다던가..
하지만 후리스는 그렇게
단순한 아이템이 아니라구:)
더 다양해진 컬러와 라인업으로
재탄생한 18 F/W 후리스 라인!
편안함과 스타일리시함을
모두 갖춘 후리스 진짜 매력을
에디터의 리얼웨이 출근룩으로 보여줄게♥︎
쌀쌀한 간절기 출퇴근 길엔
레이어드 룩만큼 실용적인 것도 없지:)
박시한 데님 재킷 안에
플러피안 후리스 풀집 자켓을 레이어드해서 입고,
핏이 넉넉한 앵클진과 스니커즈를 매치해
활동적인 레이어드 출근룩 완성!
첫 번째 룩에서 입은 제품은
가장 베이직한 디자인의
플러피안 후리스 풀짚 자켓이야.
가볍고 부드러운 소재로 간절기 아우터와
레이어드해서 입기 딱 좋은 제품이지:)
후리스의 전체 기장이나 팔 길이가
너무 길지 않고 적당히 핏 되는 편이라
겉에 아우터를 겹쳐 입어도
부해보이지 않아서 좋았어!
후리스를 레이어드해서 입으면
답답할 것 같다는 편견이 있는데,
이렇게 데님 자켓과 매치하니까
답답함 1도 없이 편안해보이지 않아?
편안한 루즈핏의 보헤미안 룩을 준비해봤어:)
넉넉한 핏의 후리스 노칼라 재킷에
세로로 길게 떨어지는 플리츠 스커트를
매치해서 자칫 너무 둥글어 보일 수 있는
실루엣을 보완해줬어!
두 번째 룩에서 입은 제품은
둥근 형태의 단추와 넥 라인의
후리스 노칼라 재킷!
기장이 길지 않고, 둘레가 넉넉한 편이라
캐주얼하고 귀여운 느낌이 나더라구ㅎㅅㅎ
개인적으로 굉장히 맘에 드는 제품♥︎
(벌써 품절 대란이라는 소문이...!)
살짝 밋밋해 보일 수 있기 때문에
앵클 부츠와 미니백을 함께 매치해서
포인트를 줬더니 스타일리시함이 더 UP !
출근룩으로도, 퇴근 후 데이트룩으로도
손색없어 보이지?
어딜봐서 후리스를 입었나-
싶을 정도로 깔끔한 실루엣의 세 번째 룩★
가디건과 코트의 중간 느낌이 나는
긴 기장의 후리스 코트에
스트라이프 셔츠와 슬랙스를 매치해서
편안하면서도 스타일은 살린,
포멀한 출근룩을 완성헸어:)
세 번째 룩에서 입은 제품은
카라가 없는 코트 형태의
롱 기장인 후리스 코트야!
재질이 두껍지 않고 가벼워서
간절기엔 얇은 코트처럼,
더 추운 계절엔 코트 안에 레이어드해서
코디하기 좋은 실용성 만점 아이템이지ㅎㅅㅎ
가벼운 느낌의 후리스 코트에
포멀한 일자핏의 블랙 슬랙스를 매치하고
레드 컬러의 로퍼로 포인트를 줘서
더 세련되어 보여:)
간결하게 떨어지는 실루엣들의 조화가
깔끔한 출근룩 좋아하는 룸메들에게 딱 일듯!
다양한 디자인의 후리스로 연출한
파룸 에디터의 리얼웨이 출근룩은 요기까지:)
츄리닝처럼 편하게만 입는다고 생각한
후리스의 스타일리쉬한 변신,
룸메들도 함께 도전해봤으면 좋겠다>_<
아래 이벤트에 참여하고
스타일리쉬한 후리스, 같이 즐겨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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