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 사면 계속 모으게 된다는 아르마니 립 마그넷 6종 발색
오늘은 조르지오 아르마니의 립 마그넷을 가지고 왔어요!
립 마그넷은 나온 지 되었지만
당시 신제품으로 출시 되었을 때 엄청난 화제를 이끌던 제품이었어요!
품절에 품절을 했던 제품이었죠 =_=
외관은 마에스트로와는 다르게 짧고 뭉뚝한 모습을
가지고 있어요.
처음에 립 마그넷 케이스를 별로 좋아하지 않았지만
쓰다 보니 제품력이 좋아서 그런건지 아니면
아르마니의 브랜드 이미지 때문인지
예뻐 보이더라구요 ㅋㅋㅋㅋㅋ
립 마그넷의 얇게 펴발리는 특징을 더 극대화
시켜줄 수 있었던 것 같은 팁!
사진으로 보이실지 모르겠는데 ㅠㅠ
립마그넷의 발림성은 매우 얇고 물 처럼 발리는게 특징이에요.
하지만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입술에 촥 픽싱이 되면서 매트 피니쉬와 같은 형태로
밀착이 됩니다!
또, 얇게 발린다고 해서 발색력이 떨어지는 것도 아니고!
소량으로 발라도 발색이 매우 우수합니다!!!!
비슷한 타 브랜드 제품으로는 입생로랑 따뚜아쥬 꾸뛰르
틴트랑 비슷하다는 생각을 했어요.
착색을 보시면
500번대에는 거의 착색이 없고 앞 번호 쪽이
더 착색이 심하신 것이 보이시나요?
저에게는 특히 300번 착색이 더 심했어요!
앞선 포스팅에서도 말씀 드렸지만 핫핑크, 핑크쪽이
레드 계열 립 보다 착색이 더 심합니다!
안그러는 제품도 있겠지만 거의 대부분이 그런 것 같아요!
(이것 또한 딴소리지만,
마치 예전 페리페라 틴트들이 모두 핑크색으로 착색된 것 처럼 핑크는 착색이 쉬운가 봅니다..!)
300 루비코랄
사진에서는 약간 붉게 나왔는데 실제로는 이것보다
붉은기를 살짝 뺀 색감이에요.
그리고 형광기가 있기 때문에 자칫 잘못하면
얼굴빛이 어두워질 수 있어서, 피부톤이 희신 분들이나
형광기가 잘 받는 분들이 사용하시는 것이 좋은 색입니다.
본통 색은 그냥 주황색인데 바르면 핑크 50에 오렌지 30 정도의 색입니다.
약간 비슷한 색감은 베네피트의 차차틴트?랑
비슷한 것 같아요!
303 플레임 코랄
작년 썸머 한정이었나..
지금은 판매를 하고 있지 않을 거에요 ㅠㅠ
비교를 위해서 가져와봤어요!
아시아에서만 판매가 되었다고 했던 제품이었던 것 같아요.
남자친구가 선물해줘서 예쁘게 쓰고 있는 제품이에요!
300번에 비해서 핑크기가 더 있는 제품이고,
저한테는 형광기도 조금 느껴졌던 제품이에요!
300번이랑 매우 유사한 발색을 띄기 때문에
303번을 구매하고 싶은데 그러지 못하신 분들은 300번으로
조그마한 위로를..
301
이 제품 꽤 오랫동안 때를 놓쳐서 겨우 구매한 색상이에요.
302번은 가지고 있진 않지만 레드 오렌지 색상이라면
301번은 오렌지가 살짝 없는 레드 색상이에요.
약간 토마토 레드? 같은 레드라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코랄 레드라고 말씀드리면 될까요?!
저는 레드립의 종류 없이 다 사랑하지만
그 중에서 이런 애매한 레드립을 좋아해요.
오렌지, 핑크에서 한 쪽으로 치우치지 않은
토마토 레드 색상 같은!!
400 밀라노 레드
립 마그넷 400번은 채도가 높지 않은 핑크 베이스의 레드입니다.
핑크 베이스로 이루어졌기 때문에
레드 오렌지를 즐겨 바르시는 분들은 좋아하시지 않은 제품이구요, 핑크 레드를 즐겨 바르시는 분들이 더 좋아하실 제품이에요.
하지만 이 제품이 나왔을 때는
웜쿨 상관없이 모두 바를 수 있는 색상이라고 나오긴 했어요!
저는 웜톤이지만 잘 바르고 있긴 합니다..ㅋㅋㅋㅋㅋ
하지만 오렌지 색감에 민감하신 분들은
만족하시진 않을 제품이라고 말씀 드리고 싶어요!
503
504번이랑 자주 비교되는 제품이지요.
하지만 제가 볼 때는 왜 비교를 할까 싶을 정도로
색감이 매우 다릅니다.
차분한 색상의 로즈 핑크 색상이에요.
딱 지금 계절에 바르기 좋은 립 틴트인데,
미팅이나 중요한 자리에 갈 때 바르기 좋은 색상이라
저도 어디 명절이나, 중요한 행사 갈 때 즐겨 바르는 제품이에요.
채도가 그렇기 낮은 편이 아니기 때문에
얼굴의 화색을 죽이지도 않고
차분한 이미지를 갖게 해주는 제품입니다.
504 살몬 로즈
제가 가지고 있는 립 마그넷 제품들 중 가장 많이 사용한 색상이에요.
이 색상이 둥둥 떠보인다는 분들이 계셔서 처음에 살 때
고민을 했지만 립마그넷 메인 색상 중 하나라
궁금하기도 하고 그리고 제가 이런 색을 좋아하기도 해서
사봤거든요!
말 그대로 살몬 색상이에요.
하지만... 이건 어디에도 볼 수 없는 연어색이라..
저는 굳이 립마그넷을 하나만 산다고 하면
살몬 로즈를 택할랍니다..
이건 평생 재구매각,
이름 대로 살몬 코랄 색상이에요.
오렌지 색감이 더 도드라지고 그렇다고 해서
흰기가 많이 도는 편은 아니기 때문에
저한테는 그렇게 까지! 둥둥 떠보이진 않았어요.
쌩얼에 바르면 좀 떠보이긴 하는데 블러셔랑 맞춰서
메이크업을 하면 세상 너무 예쁜 메이크업이 된답니다.
그래서 자주 바르고 다녔던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