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패키지부터 발색까지 취저! 랑콤 신상 루즈 드라마 마뜨 출시
안녕하세요~ 멜로디아 입니다!
일명 수지 립스틱으로 대란이었던 랑콤의 압솔뤼 루즈!
더욱 매트해진 제형으로 총 16컬러가 출시되었습니다.
랑콤 압솔뤼 루즈 드라마 마뜨
가격 : 42,000원
기존 압솔뤼 루즈 케이스와 다르게 무광의 케이스로 출시되어
압솔뤼 루즈 드라마 마뜨만의 시크하고 고급스러운
특성을 표현했다는데!!!
진짜 취저 제대로 당합니다. 실물갑이에요!!
상단의 장미모양을 누르면 '딸깍' 소리와 함께 아래쪽으로 립스틱이 튀어 나와요.
이거 중독성 대박 ㅋㅋㅋ 쓸데없이 자꾸 하고 싶어짐 ㅋㅋㅋ
오늘 제가 보여드릴 3가지 색상은 메인컬러에 속하는
157 OBSESSIVE RED 일명 수지 네온코랄 , 388 ROSE LANCOME 이터널 러브 와
82 TAPIS ROUGE 입니다.
그럼 요로코롬 이쁜 랑콤의 압솔뤼 루즈 드라마마뜨의
발색샷을 보여드릴게요~!!
82 TAPIS ROUGE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온건 82 번
시크한 블랙무광 패키지에 강렬한 레드의 조합이
딱 제 스타일이라 발색도 제일 먼저 해봤어요
매트립인데도 손가락으로 쓱쓱 블랜딩이 잘 되는 편이라
특별한 도구없이 그라데이션이 가능해요.
그라데이션 발색시엔 핑크끼가 섞여 보이는데
덧발라 풀발색 해주면 인주같은 쨍한 레드가 표현됩니다.
얼굴에 형광등이 탁! 켜지는 존재감 있는 레드에요.
157 OBSESSIVE RED
157 컬러는 수지 네온 코랄이라는 이름답게
쨍한 네온느낌이 강한 색이에요
워낙 네온컬러가 어울리지 않는 웜한 톤의
(톤알못이지만 경험으로 얻어낸 나름의 결론) 피부라
저와 어울리지는 않았어요.....ㅠ^ㅠ ㅋㅋㅋㅋ
그렇지만 꽤 청순하면서 상큼한 컬러라
피부톤에 잘 맞는 분들이 바르시면 잘 어울릴 거예요!
저랑은.... 인연이 아닌 듯 하여 요건 동생 주기로 했어요 ㅋㅋㅋ
사용해본 컬러 3가지 중에서는 가장 옅은 색이라 그런지
비교적 각질이 가장 잘 부각 되는 컬러였는데 이정도니....
매트립 치고 꽤 괜찮죠?!
388 ROSE LANCOME
핑크컬러를 딱히 선호하지 않는 저도 만족스럽게 사용 중인
이터널러브.
그냥 핫핑크 아니고 마젠타핑크에요💕
부농부농한 립 바르면 아파보이는 제가 발라도
꽤나 어울리는 마젠타핑크 !!
가볍지 않은 핑크이기 때문에
계절 상관 없이 예쁜 컬러인거 같아요.
착색도 좋은 편입니다! 👀
제 픽은 82 타피스루즈 컬러에요.
세상에 같은 레드 없다더니. 이건 또 새로운 레드니까요~
피부 화장 공들이지 않아도 레드립 하나만 잘 바르면
얼굴이 화사해보이잖아요~
착색력도 매우 높기 때문에 요즘 데일리립으로
제일 많이 사용하는 중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