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없던 분위기도 만들어 준다는 로즈 브라운 음영템 4종 비교발색
음영섀도우 네 가지를 비교해봤어요!
네 컬러가 무펄에 로즈+브라운이 섞인 비슷한 컬러
모아봤는데 혹시나 궁금하셨던 분들
구매하기 전에 도움되셨으면 좋겠다눙 *0*
(좌상)바비브라운 앤티크로즈 / (우상) 로라메르시에 프레스코
(좌하) 맥 키드 / (우하) 아멜리 로즈브라운
팬컬러를 보시면 탁한 컬러라 뿌연 느낌이 좀 있지요ㅋㅋㅋ
(실제 컬러와 비슷하게 찍히진 않았어요 ㅠ_ㅠ)
음영섀도우는 안 어울리거나 잘 펴바르지 않으면
퀭하고 얼룩덜룩 하지만
가을에 그윽하고 분위기있게 발라주면 좋아서
포기 못해욧ㅋㅋㅋㅋㅋㅋㅋ
실내광에서 찍은 사진이 실제와 비슷합니다.
다른 후기 보면 프레스코가 저런 컬러 아니던데ㅋㅋㅋㅋ
저한텐 약간 보랏빛 + 회기 도는 컬러로 발색이 되더라고요.
쿨쿨한 느낌이고 아멜리 로즈브라운이랑 조곰 비슷하쥬ㅋㅋㅋ
로즈브라운은 프레스코에 비해 보라기가 빠진 컬러!
(상) 실내광 / (하) 조명
앤티크로즈 저만 발색 안되는겁미까?!?!?
겁나 발색이 약하네요,,, 그래서 예쁘긴한데 손이 잘 안감 ㅠ_ㅠ
바비브라운 앤티크로즈
저한테는 바비브라운 앤티크로즈가
덜 퀭해보이고 하나만 발라도 칙칙하지 않게 발색되서
넷 중 가장 손이 잘 갈 법도 한데 발색이 너무 약함 ㅠ_ㅠ
요즘 많이 보이는 말린복숭아? 고런 느낌이 나네요ㅋㅋㅋ
로라메르시에 프레스코
프레스코는 눈에 바르니까 뿌옇고 흰기가 있는데
가장 쿨한 느낌으로 발색되고
로즈+브라운에 연보라기도 보였어요.
저는 프레스코가 피멍 생겼다가 사라질 때 컬러처럼
희미한 보라기가 보여서 얼굴이 질려보일 때가 있더라고요 ㅠ_ㅠ
예쁘긴 하지만 저한텐 넘나 어려운 컬러,,,
맥 키드
맥 키드는 다른 컬러와 비교하니 베이지 브라운 컬러로 보여요.
제 피부톤이랑 비슷한 컬러에 너무 붉지도 않아서
베이스로 깔기 좋아요.
저처럼 어두운 피부톤인 분들은 베이스로 겹겹이 쌓아서 음영을 주시거나,
저보다 밝은 피부는 키드 하나만 발라도 깔끔한 음영메이크업 할 수 있어용ㅋㅋㅋ
아멜리 로즈브라운
손목 발색에선 프레스코랑 비슷해보이는데
눈에 바르면 붉은기가 빠져서 느낌이 달랐어요.
팬 색만 보면 가장 칙칙한 브라운 컬러인데 눈에 올리면
꽤 괜찮다눈ㅋㅋㅋㅋ
프레스코가 안 어울리는 분들 로즈브라운 도전해보시라눙ㅋㅋㅋㅋㅋㅋ
제가 좋아하는 조합인 아멜리 로즈브라운 + 맥 투볼디고!
음영섀도우만 바르기 심심하다면
펄 섀도우만 포인트로 올려줘도 느낌이
확 달라져서 좋아유ㅋㅋㅋㅋ
펄 하나 올렸다고 칙칙한 느낌이 사라져요!
그윽함과 영롱함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을 수 있어욧!!!
펄섀도우의 베이스 컬러랑 섞이면서
단독 발색과는 또 다른 컬러라
이것저것 조합해보는 재미가 있지요ㅋㅋㅋ
마지막으로 네 컬러 모아서 보여드릴게용!
따로따로 보는 것보다 확실히 이렇게 모아보면 차이가 보여욧
음영섀도우로 올 가을 그윽한 메이크업 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