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 입술에 착붙 컬러! 디올 립타투 틴트 451 내추럴 코랄
안녕하세요 림꿀입니다 :-)
저 원래...
명품이 저렴이 이런거 안 가리고 화장품 다 잘 쓰는 스타일인데
요즘 백화점 화장품에 푸우욱 빠져있는 것 같아요!!!
합리적인 소비생활을 위해
정말 사고 싶은 제품들만 백화점에서 구매하곤 하는데
요즘 예쁜게 왜이리 많은가요 ;;
그냥 가기만 하면 냅다리 다 사오는 느낌 하하핳
아무튼 오늘은 저의 텅장과 함께합니다
디올 어딕트 립타투
가격 : 43,000원
매번 끈끈한 립 제품만 열심히 출시하던 디올이가
내 맘에 쏙 드는 가벼운 디올 틴트를 출시했다 하기에
얼마나 행복했던지 >3<
마치 타투를 한 듯 입술에 가볍게 샤아악- 스며들어
무려 10시간 동안의 지속력을 자랑합니당
디올 립타투 틴트 451 내추럴코랄은 따뜻한
느낌이 느껴지는 핑크 톤이라고 해야 할까요?
화사하면서 저의 얼굴에 굉장히 안정감 있게
잘 어울리는 컬러라 ★ pick ★ 했습니다
약간 붉은 느낌이 느껴지기도 하고 어떨 땐 핑크 컬러가
확! 느껴지기도 하는 형용할 수 없는 뭔가 오묘한 느낌이 감도는 컬러
기존의 디올 제품들과는 다르게
정말 가볍고 편안한 텍스쳐로 출시가 되었어요
약간 워터리한 느낌이 있는 틴트라 바르는 순간
피부에 샤아악- 스며든다고 생각해주심 좋을 듯합니다 bbb
부드럽게 잘 발리면서 뭉침이 없기 때문에
그라데이션하면서 바르기에도 정말 쉬울 것 같아요 >_<
10시간 동안 지속된다고 할 정도로 피부에
살짝쿵 착색이 빠르게 되는 편이에요
근데 요게 입술에 올리면 지속력이 약하더라구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그동안 썼던 틴트들이 지속력이 워낙 강해서 그런지
입술에 물드는가 싶다가도
밥 한번 먹으면 거의 50%는 날아가 있는 듯한 느낌?
자고로 틴트는 오랜 지속력을 위해 사용하는 제품인데
저의 생각보다 지속력이 그리 좋지는 않았던 것 같아요
물론 이 부분은 개인적인 차이, 케바케 입니다!!!
디올 립타투 틴트 451 내추럴코랄 컬러를 입술에 발색하면
저는 화사한 핑크에 따뜻한 코랄을 몇 방울 떨어뜨린 느낌으로 표현이 되더라고요
그리고 덧바르면 덧바를수록 입술의 붉은 기가 더해지는 느낌? 이었어요
색이 선명하게 챡- 하고 표현되는 틴트라기보단
약간 수채화처럼 여리여리하게 물들듯 색감이 표현되는
자연스러운 발색의 틴트 같았습니다.
제가 기존에 사용하던 틴트는 색감이 100% 쨍! 하게
표현되는 틴트라
디올 립타투 틴트는 여리여리하게 발색이 되는 것 같다~라는
느낌이 있나봐요ㅎㅎ
자연스러운 혈색이 표현되고 색감 자체가 화사하고 예뻐서
요즘은 디올 립타투 틴트 451 컬러를 데일리하게
자주 사용하고 있습니다 :)
핑크 볼터치에 디올 틴트 451 컬러를 발라주면
완전 생기발랄해보여요 ♡
사진을 찍은 이날은 진한 발색을 원해서 한 번 바르고
말렸다가 한 번 더 발라서 색감이 진하게 발색된 것 같아요!
틴트이지만 마무리감이 건조하지 않고
촉촉함이 조금 남아있어서
각질이나 건조해질 걱정이 없는 부분도 참 좋았어요 bbb
생각보다 지속력이 조금 약했던게 아쉽긴 했지만
뭐 다른 립스틱들보다는 훨씬 좋은게 맞으니까 ㅎㅎㅎ
지워질만하면 열심히 덧바르고 있습니다 >_<